














소프트 블러링 아이팔레트
13 블루코어 블러링 안녕하세요 여러분 뷰티인플루언서 희야입니다~! 웨이크메이크 블루코어블러링을 드디어 구매를 하였는데 출시가 되고나서 원래 시도를 하기 힘든 컬러라서 망설이기만 했는데 소장가치가 높은거 같아 구매했는데요 지그재그에서 재고가 풀려서 얼른 구매를 하였는데 딱 이리보아도 저리보아도 이건 여쿨페일톤 정도의 피부를 가진분들이 소화를 하기 좋은거 같은데 과감한 시도를 해보았는데요 (>'-'<) 웨이크메이크 블루코어 아이팔레트가 출시가 되자마자 정말 인스타나 유튜브 등 정말 핫한 제품으로 떠올랐는데요 아니 보자마자 제가 특히 이런 페일톤은 소화를 하기 힘들어서 흐린눈으로 보고 그랬는데 그래도 국내에서는 보기 힘든 톤이라 너무 이뻐서 소장가치도 높은거 같아 바로 질러버렸는데요 지금은 올리브영에서도 판매를 하고 있어요! 일단 구매는 하였는데 사진을 찍으면서도 와 이걸 내가 어찌 소화를 해야할꼬? 하면서 진짜 이쁜것도 이쁜데 걱정이 가장 컸는데요 진짜 제가 블루가 너무 안어울리고 페일톤은 진짜 제일 안어울리는 톤들이라 소화를 하기 힘들거 같아서 영상을 엄청 찾아봤던거 같아요😭 전체적으로 블루코어 이름답게 블루의 색감이 많은데 첫줄들은 블루의 색감이 많고 글리터도 블루블루의 색감이라 신기하더라고요 기존에 라이트한 색감을 좋아하는데 이정도의 시도는 정말 흔히 볼 수 없었던거 같은데 말이쥬 3,4줄은 여쿨들과 그레이시한 느낌과 딱 봐도 시원한 느낌이 드는 느낌이라 페일톤들을 위한 팔레트라 생각이 들었어요 이건 찐 여름쿨톤 라이트톤들만 소화가 가능할거 같아 저처럼 채도가 어느정도 있는 톤들만 어울리는 분들은 걱정이시겠죠 #레이지핑크 살펴보면 미지근한 핑크의 차분한 톤으로 이루어져 있어 블루코어 옆에 있으니 진짜 따뜻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생기블러링 살펴보면 블루코어랑 비교를 하면 딥하면서 웜한 느낌이 감도는 스타일로 완전 다른 스타일이라 생각이 들더라고요 #구버전생기블러링 같은 경우는 신버전 보다는 더 딥한 느낌의 생기블러링으로 오히려 색감은 구버전이 더 나은듯해요 하지만 블루코어랑 비교를 하면 더 채도가 있는편이라 겨쿨이나 여쿨트루정도가 사용하기 좋은 팔레트인것 같아요 #구버전퓨어라벤더블러링 같은경우는 이 중 가장 비슷한 라이트 톤이라 하지만 생각보다는 비슷한게 없어 명도와 채도가 적당한 느낌이라 퓨어라벤더 못잃어요 이번에는 릴바레 쿨톤 버전으로 출시가 되었던 #차가운찰나의청아함 같은 경우는 중간의 베이스로 사용하기 매트 섀도우와 비슷한 색감인지 알았는데 릴바레가 더 라이트한 색감을 보이고 있더라고요 전혀 틀리고 #눈부신찰나의순수함 같은경우도 이건 보라의 색감이 살짝 들어간 라이트 매트 섀도우와 글리터 조합인데 블루코어와는 전혀 비슷한 느낌이 없고 릴바레 라이트톤을 위한 색감이지만 블루코어블러링은 압도적인듯! 무펄 화이트 블랑으로 시작으로 페일톤의 블루와 핑크 흔하지 않은 오묘한 퍼플과 그레이한 컬러들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이게 국내에서 출시가 된다고 하여 너무 신기한데 다양한 컬러들도 색다른 메이크업을 시도를 하기 좋더라고요! 라이트한 색감과 퍼플과 블루의 조합으로 흔히 볼 수 없는 색감으로 마지막 허쉬나우 컬러는 살짝 끊기는듯한 질감이 아쉬웠는데요 마지막 나이트라이트 컬러는 롬앤의 쿠르미 팔레트에 있는 비슷한 컬러인거 같지만 매트펄이라 과감한 시도인것 같아요! 먼저 아이메이크업을 보여드리기 전에 전체적으로 기존의 핑크 보다는 라이트한 색감을 살리기 위해 블루를 더 많이 사용을 하여 아이메이크업을 완성을 해주었어요 실제는 이것보다 더 둥둥 뜨는거 같은 블루의 색감인데 진짜 제가 메콥을 하고나서도 진짜 어쩜 좋아하면서 놀랬던거 같더라고요 밖에 나갈때는 이렇게 메이크업까지 못할듯..ㅎㅎ 일단 로맨스 컬러를 이용을 하여 전체적인 베이스를 깔아주고 새틴 새틴를 이용해 매트펄과 살짝 퍼플의 느낌이 들어가 포인트 연출을 해주기 좋을거 같아 포인트로 깔아줬어요 그리고 스위트 컬러는 음영으로 살려주고 나이트라이트 컬러는 라이너로 사용을 해주고 플래쉬로 라이너를 풀어주었는데요 그리고 블루코어와 터닝을 글리터를 눈에 톡톡 얹어 올려주었는데 생각보다 이쁜데 블루펄들이 날림이 살짝 있더라고요 블루스파클을 애교살을 살려주었고 처음에 치크로도 사용을 해주려고 스위트를 바로 볼에 사용을 하니 너무 색감이 돋보여서 드리머 + 로맨스 + 스위트를 함께 섞어서 치크로 사용을 해주었답니다 근데 솔직히 블루코어는 쉽지 않은 도전이었는데 진짜 컬러를 다양하게 사용을 했는데 저렇게 하고나서는 밖에 외출을 못하겠더라고요 이정도로 라이트한 느낌인데 블루는 정말 저와 안맞지만 소장가치가 높아 구매를 했는데 너무 이뻐서 좋았어요 지금 재고가 풀렸으니 눈여겨 봤던분들로 얼른 구매를 하러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