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러썸 벨벳 틴트 4.3g
7호 모어댄핑크☑제형 이름은 벨벳틴트이기는 하지만 제가 최근에 발라본 다른 벨벳립에 비해서는 벨벳하지는 않았어요. 오히려 일반물틴트와 벨벳틴트의 중간정도의 느낌이었어요! 입술에는 심하지는 않고 살짝 건조하게 다가오는 편입니다. 그리고 착색은 꽤 있는 편이라 밥먹고도 잘 안 지워질 것 같네요! 모어 댄 핑크는 진짜 비비드한 찐핑크에요! 약간 바비의 시그니처 핑크색 아시나요? 그거랑 매우 흡사해요. 그리고 이 틴트가 발색력도 아주 좋은 편이라 진짜 비비드하게 입술에 발색됩니다. 저는 약간 소심해서 평소에 풀립으로는 바르기 보다는 입술안쪽에 톡톡 해줘서 바르고 다닐 것 같아요! 그리고 톤은 저같은 웜톤분들보다 쿨톤분들에게 더 착붙일 것 같습니다. 베리플럼은 매우 어두운 플럼색입니다. 그래서 바르자마자 도깨비에 김병철배우님께서 "파국이다"라는 대사치실 때 바른 립이 생각났어요! 이런 색은 #믹스앤매치 가 진짜 중요할 것 같은데 물론 모어댄핑크와의 조합도 낫밷이었지만 이것보다는 맥의 칠리같은 색이랑 더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용기 용기는 사실 큰 특이점은 없고 무광의 투명용기라서 제형색이 밖에서도 잘 보여서 좋아요! 그리고 무광이라 살짝 용기가 고급진 맛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