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링 제이미 그레이
설명에 부담없는 자연스런 색감 렌즈라는데 사실 이 렌즈는 컬러가 엄청 밝다거나 그래픽이 화려하진 않지만 확실히 낀게 티나는 렌즈예요. 그레이에 초록빛이 도는 색인데 눈에서 초록빛 도니까 아기고양이들 성묘되기전에 그 그레이쉬한 초록 눈동자 느낌도 나네요..! 한달용인데 착용감은 크게 불편함 없었고, 훌라도 크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그런데 13.3이면 직경이 큰 편인데 저는ㅠ 눈동자 검은 부분이 살짝 보일 떼가 있었어요ㅠㅠ 전체적으로 보면 자연스럽다기 보다 ‘나 눈에 뭐낌!’ 하는 존재감 있는 렌즈예요. 또 자연스런 그래픽치고 여리하다기보다 살짝 센언니 느낌이 나는 렌즈였어요! 그레이지만 초록빛은 뉴트럴하기 때문에 웜쿨상관 없이 끼기좋은 그레이 렌즈이고, 평소 강한 느낌 스타일링 하시는 분들이라면 잘 어울리실 만한 렌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