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발라도 수분감이 팡팡 터지는 제형입니다. 건성이라 두 세번 덧발라줬을 때 속건조가 잡히는 느낌이 들었고 솜에 적당량 올려서 닦아내도 자극감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젖병(?)같은 패키지가 귀엽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파란색 패키징도 수분감 잔뜩 들어간 제품이랑 잘 어울렸습니다 | 파우더룸
EI뷰티
2023.11.22
봄웜톤건성 피부
체험단
한 번 발라도 수분감이 팡팡 터지는 제형입니다. 건성이라 두 세번 덧발라줬을 때 속건조가 잡히는 느낌이 들었고 솜에 적당량 올려서 닦아내도 자극감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젖병(?)같은 패키지가 귀엽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파란색 패키징도 수분감 잔뜩 들어간 제품이랑 잘 어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