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 테일러 비벨벳 커버 쿠션 뉴클래스 13g
벨벳 제형 하면 에스뿌아 비벨벳이 무조건 언급되잖아요! 편소에 글로우 쿠션이나 파데만 쓰느라 쓸 일이 없었는데 선물로 받게 되어 우연히 써보게 되었어요!! 장단점을 설명드리자면 장점: 1. 피부 표현이 보송하고 예쁘게 된다 피부 표현이 정말정말 예쁘게 돼요 진짜 벨벳처럼 된다고 하야 할까요? 따로 파우더 처리를 하지 않았는데도 한 것 처럼 보송해져요 2. 커버력이 좋다 잡티나 홍조가 있는 피부 타입은 글로우 쿠션이나 파운데이션을 쓰면 어쩔 수 없이 컨실러를 쓰거나 커버를 포기해야 하잖아요? 근데 이 제품은 그럴 필요 없이 쿠션 하나만으로도 정말정말 커버가 잘 돼요 3. 지속력이 좋다. 덥거나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잘 무너지지 않아요! 다크닝도 없는 편이여서 야외 활동을 오래 해야 할 때 좋아요 단점: 1. 용량이 부족하다 처음에는 쿠션 모양대로 예쁘게 나왔는데 2주 정도 사용하니 잘 안 나오고 쿠션을 밀어내듯이(?) 눌러야 묻어나오거라고요. 근데 그러면 피부 표현도 잘 안 되고 안 예쁜 거 아시죠? 그 부분이 아쉬웠어요 2. 무너질 때 안 예쁘다. 장시간 사용해도 잘 안 무너지긴 해요. 그러나! 하루 종일 12시간 이상 있으면 무너지기 시작하는데 그때 약간 덩어리 진다고 해야 하나? 갈라지듯이 무너져서 아쉬워요! 다들 쿠션 선택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