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 글루타치온 벨벳 쿠션 15g
#제품제공 | 깔끔하게 커버되는 매트쿠션을 찾는다면? 메디큐브 프로 글루타치온 벨벳 쿠션 날씨가 추워지니 피부 화장 뜨고 밀리고,, 정말 장난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건조한 날씨에도 깔끔한 피부표현을 도와주는 메디큐브의 신상 매트쿠션 후기를 들고왔답니다 우선 패키지 디자인이 정말 귀여운 제품인 것 같아요! 조약돌같은 매끈한 디자인에 세로로 긴 제품이라 뭔가 색다르게 느껴지더라구요 한 손에 잡으면 이런 느낌이에요! 딱 알맞게 들어오는 느낌이라서 좋았어요 열어보면 내부도 다른 쿠션들과는 약간 다른 느낌으로 되어있는데 위아래로 약간씩 뾰족하고 긴 모양의 퍼프와 담지체가 독특하게 느껴졌어요 자세히 보니 퍼프가 확실히 다른 제품들이랑은 다르다는게 느껴지죠? 위아래로 뾰족해서 부분적으로 세밀하게 표현해주기 좋았고 길쭉한 면으로 한번에 넓은 부분에 사용해주기 좋았어요 퍼프 자체의 텐션감은 딱 적당한 편이었고 쫀득한 느낌의 퍼프에 두께도 평균정도였어요 수분감을 많이 뺏어가지 않는 퍼프라서 매트쿠션 치고는 바르면서 느끼는 건조함이 많이 없었던 것 같아요 앞쪽 면을 보면 이렇게 반은 구멍이 송송 뚫려있고 반은 매끈하게 되어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뭔가 밀착력이 더 높아지는 느낌이었답니다 담지체는 조금 단단한 편이었는데요 옆에 새거나 튀어나오지 않고 제형을 꽉 머금고 있었고, 살짝만 찍어줘도 고르게 적당량이 묻어나와서 양조절이 특히나 쉬웠어요 21호와 23호 모두 발색 해봤는데요! 21호는 약간의 핑크빛이 감도는 상아컬러였고 23로는 비교적 노란끼가 돌더라구요 발색만 했는데도 제형이 느껴질 정도로 촉촉하게 발려서 빠르게 픽싱되는 제품이었어요 퍼프에서 주는 매트함은 없었기에 제형으로 매트한 마무리감을 채워주더라구요 바를때는 촉촉하고 발림성 좋게 발려 꼼꼼하고 얇게 펴바를 수 있었고 점점 파우더리함이 올라오면서 매트하게 표현되었어요 속은 촉촉한 사용감 그대로였고 겉만 보송하게 표현되니까 추운 날씨와 건조한 히터바람속에도 거뜬하더라구요 다 발라줘봤는데요! 전체적으로 밀착력이 매우 좋아서 지속력도 좋았고 묻어남도 적어서 좋았어요 매트파운데이션이다보니 두껍지 않을까 했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얇고 사용감도 좋아서 놀랐던 제품이랍니다 묻어남도 적어서 요즘 날씨에도 매트한 베이스를 사용하고싶으셨다면 만족하실 것 같은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