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루스 파우더 20g
이벤트를 통해 접하게 된 일본 브랜드 스쿠(SUQQU) NEW 더 루스 파우더 스쿠는 일본에서 색조로 유명한 하이엔드 브랜드다. 본품은 아니고4g의 미니 제품. 근데 이 정도도 한참 쓸 양. 찾아보니 촉촉하고 가볍고 부드러우면서 톤업이 되는 럭셔리 파우더라고 한다. 뭐야 이 정도면 완벽한 파우더 아니야? 정말 이럴지 너무나 궁금했다. 촉촉하고 가벼운 텍스처 미스티 핑크 컬러로 자연스러운 피부 톤업 럭셔리한 스쿠만의 디자인 럭셔리한 골드빛의 파우더 뚜껑. 영롱하게 빛 나는 케이스가 너무 마음에 든다! ♡ 망 위로 파우더를 만져 보았다. 그런데 만지는 순간, 제품 설명대로 파우더가 촉촉하고 부드럽다던 그 말이 무슨 말인지 바로 이해가 갔다. 가루가 정말 곱디고와서 지문에 다 곱게 스며 들어가 그 안에 파우더 입자가 자리를 잡은 느낌! 처음보다 조금 더 손가락 끝에 힘을 줘서 꾸욱 눌러 더 많은 양의 파우더를 픽업해 보았다. 역시 엄청 촉촉하고 보드라운 느낌. 아니 파우더에서 이렇게 수분감이 느껴진다고? 내가 사용해 본 파우더 중 가장 촉촉하고 보들보들하면서 가벼운 텍스처의 파우더가 아닌가 싶다. 가루를 조금 부비부비 해보니 너무 곱고 부드러워 지문 사이를 속속히 메꿔준다.얼굴 모공과 잔주름 커버에도 좋고 은근히 뭔가 진주빛 같은 광택이 돈다. 파우더가 무척 가볍고 얇게 발리는데 그 와중에 마치 맥의 오로라 하이라이터를 바른듯한 느낌의 진주알 광택 같은 느낌이 은은하게 나는 거다. 눈에 보이는 펄감이 느껴지는 건 아닌데 뭐지, 이 은은한 광택은? 얼굴에 바르니 은은한 블러 효과도 나고 좋다. 스쿠 더 루스 파우더 간단 정리 수분감이 느껴지는 촉촉한 파우더. 가벼운 사용감에 가루가 무척 부드러운 파우더. 은은한 광택이 도는 화사한 색감의 파우더 (블러 효과). 비교적 지속력 좋은 파우더. 큰 기대 없이 무슨 파우더가 이렇게 비싸지? 하는 궁금증을 가지고 사용해 보았는데 정말 마음에 드는 루스 파우더를 발견하게 되었다. 파우더가 좋아서 샘플로 온 파운데이션도 무척 기대가 되고 궁금하다. "가격 빼고 다 마음에 드는 스쿠(SUQQU) NEW 더 루스 파우더 솔직, 간단 리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