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테토인 크림
마녀공장 판테토인 크림 전 피부가 너무 건조해서 피부장벽이 쉽게 약해집니다, 그러다 보면 요즘같은 계절에 피부당김은 물론 쓰라림, 후끈거림이 동반되어 피부가 간지럽고 너무 고통스러워요, 지성피부분들은 기름기가 없어서 좋겠다고 하지만 전 오히려 잔주름 심하고 푸석하고 피부 트러블이 잦을 수 밖에 없어요. 마녀공장의 판테토인 크림은 보습력이 좋은 판테놀과 비타민 B5가 결합된 판텐토인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거기에 보습과 피부장벽에 도움되는 세라마이드가 들어 있어 인체적용 테스트시 200시간 보습유지를 확인한 찐 보습크림이라 해요. 독일 더마테스트, 식약처 가려움 개선 인정을 받아서 민감하고 건조함에 저처럼 피부가 간지럼 등의 트러블이 있는 분들이 사용하기에 좋을 듯한 크림입니다. 제형은 세라마이드와 판테놀 특유의 무겁지 않으면서 마치 피부에 한겹 장막을 씌우는 듯한 실키함이 느껴져요. 얼굴에 올리니 마치 피부에서 사르륵 퍼져 피부보호막을 씌우는 듯한 느김이었답니다. 건조함으로 오는 열감, 간지러움 후끈거림에는 즉각적인 보습과 진정되는 느낌은 바로 오더라구요. 다만, 제가 너어어어어무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다 보니 보습유지가 특별히 잘된다는 느낌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사실 내돈내산 해서 여름에 잘 썻거든요. 요즘같이 건조한 계절에는 진정되는 느낌은 확실히 받아서 마녀공장 판테토인 크림위에 오일스틱이나 오일로 마무리 해주고 있어요, 저보다 상대적으로 덜 건조한 피부인 식구는 이거 무겁지 않은데 보습 잘 된다고 또 잘 사용해서 수부지, 지성피부, 일반적인 피부나 약간 건성피부가 사용하기 좋을 듯 합니다. 판텐토인 성분으로 피부진정과 피부장벽 다스려주는데 맘에 들었던 마녀공장 판테토인 크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