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릿 에센스
제가 사용한 제품은 숨37°의 시크릿 에센스 제품입니다. 숨37°의 스테디셀러 제품인 시크릿 에센스 제품인데요, - 피부 본연의 힘을 끌어올리는 베이직 안티에이징 오직 자연 발효의 힘으로 그 어떤 자극에도 스스로 호흡하며 재생하는 견고한 피부를 만드는데 도움 - 자연·발효의 정수 싸이토-펌™을 함유, 피부 산소 텐션 케어 자연에서 얻은 86가지 효능 성분을 4계절의 기다림으로 발효하여 자연의 생명력과 에너지를 오롯이 이끌어낸 숨37°만의 독자 성분으로 순하고 진한 자연발효 싸이토-펌™으로 피부 산소 텐션 케어 - 피부 항산화 지수와 마이크로 바이옴 개선 효과 198% 피부 항산화 지수 개선 - 민감 피부에도 순한 안티에이징 에센스 10가지 유해 성분 무첨가, 민감 피부 진정 테스트 완료 인체 피부 감적성 평가 민감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고 제품 디자인도 고급스러운 편이라 선물용으로 좋을 것 같습니다. 제품의 입구입니다. 손바닥에 톡톡 덜어 사용하는 형식의 입구예요. 내용물이 왈칵 쏟아지지 않아 양 조절하기 좋더라고요. 제품의 내용물입니다. 살짝 살구빛이 도는 반투명한 내용물이에요. 내용물에는 향이 났는데 상큼한 느낌의 향이었어요. 마냥 가벼운 느낌의 상큼함은 아닌 우아한 느낌이 가미된 시트러스 계열의 향입니다. 향에 크게 호불호가 갈릴 것 같지는 않아요. 워터형 에센스이기에 내용물은 물처럼 흐르는 제형입니다. 때문에 흡수가 꽤 빠른 편이더라고요. 제품 사용 전후의 모습입니다. 제품 사용 후 보다 피부가 촉촉해 자연스럽게 광이 흐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번들거림 없이 깔끔하게 내용물이 흡수된 모습입니다. 실제로 내용물은 꽤 빠르게 흡수가 됐고 마무리는 깔끔하고 가벼웠습니다. 유분기가 살짝 있긴 하지만 피부 보습을 지켜주는 정도라 답답하거나 끈적이거나 번들거리는 느낌은 없었어요. 사진을 보면 번들거리는 광이 아닌 촉촉한 자연 광이 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사용감이 가볍기 때문에 다음 단계의 제품을 사용하는데 부담이 없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