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리즐 밤
01 누디 파이촉촉 틴트를 넘어 탕후루광-촉촉한 립을 좋아하는 저한테는 너무 딱인 제품이에요❤ 뮤드 드리즐 밤 나오기 전에는 "뮤드 립밤을 먼저 두툼하게 올린 뒤, 촉촉한 틴트를 손에 덜어 덧발라 주곤 했어요." 왜냐면 저는 촉촉한 광 틴트라해도 그 보습력이 만족스럽지 않고, 광이 더 오래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생각한 방법이 뮤드 립밤을 먼저 발라주고 틴트를 위에 올려주면, 훨씬 촉촉함이 오래가고, 착색도 골고루 남는 게 좋았어요. 뮤드 드리즐 밤 나온 다음으로부터는 드리즐밤+틴트로 혈색을 주고 드리즐 밤을 들고 다니면서 덧바르는 식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평소 립오일을 즐겨쓰는 저한테는 뮤드 드리즐밤은 끈적임 전혀없고 사용하기 편하게 느껴졌습니다. 요즘 밤 타입 컬러 립밤이나, 돌려서 사용하는 뮤드 드리즐 밤 같은 제품들이 정말 많이 나오는데요. 뮤드 드리즐밤 만의 장점도 알려드릴게요! 🕊1. 탁하지 않고 맑게 올라오는 컬러감 타브랜드에서 누드 컬러를 구매하면 약간 어둡고 탁한 누디 컬러감인 경우가 많은데, 뮤드 제품은 누드 컬러임에도 혈색도 어느 정도 있고 탁하지 않고 차분한 정도의 누드 컬러였습니다. 로즈 베이도 6가지 컬러중에 비교적 어두운 컬러이지만, 너무 탁하지 않고 발색 정도에 따라서 훨씬 더 맑게 표현도 가능했습니다🙆♀️ 어두운 톤의 컬러도 탁하지 않고 투명한것처럼 발생되는 게 장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