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브파이 문 브라운
제가 체험한 제품은 츄 렌즈 오브파이 문베이지제품입니다. 한 달 용 컬러 렌즈로 한 상자에 총 두 개의 렌즈가 들어있어요. 오브파이 문베이지 제품은 전체 직경 14.2 mm 그래픽 직경 13.1 mm로 보통 크기의 그래픽 직경의 제품입니다. 투명하고 맑은 느낌의 컬러예요. 디자인도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입니다. 그래서 착용 시 자연스러운 느낌을 주는 것 같아요. 오브파이 문베이지 제품의 컬러는 흔한 베이지 컬러가 아닌, 부드럽고 은은한 베이지 컬러예요. 뚜렷하게 컬러가 배치된 게 아니라 그라데이션으로 컬러가 들어가 투명하고 맑은 느낌이더라고요. 렌즈 컨셉이 노을을 머금은 저녁 달빛을 닮은 눈빛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애쉬 컬러가 살짝 보이더라고요. 오묘하고 부드러운 베이지 컬러와 은은한 애쉬 컬러가 섞이니 독특한 매력이 느껴지더라고요. 따뜻한 베이지 컬러와 쿨한 애쉬 컬러가 함께 있어 어느 톤에도 잘 맞는 제품인 것 같아요. 햇빛 아래서의 모습이에요. 베이지 컬러감이 더 사는 모습입니다. 자연스러운데 또 흔하지 않아 은은하게 포인트가 되는 제품인 것 같아요. 데일리로 착용해도 좋지만 은은하게 포인트가 되기 때문에 특별한 날에 착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보면 볼수록 오묘하고 예쁜 디자인인데 요런 컬러 조합과 디자인은 츄 렌즈에서만 본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제품이라 부드러운 이미지를 주고 싶을 때 착용하면 딱 좋을 것 같아요. 제 눈에는 훌라 현상은 따로 없었고 이물감이나 건조한 느낌도 없었어요. (권장 착용 시간 이내 착용했습니다.) 착용감도 만족스럽고 독특하면서 자연스러운, 영롱한 느낌의 디자인도 마음에 든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