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시 래스팅 틴트
추천받고 언젠가 사야지 하던 롬앤 ‘베어 그레이프’ 색상 너무 만족스러운 제품이에요! 착색도 거의 없어서 덧발라도 처음처럼 예쁜 색을 즐길 수 있는 점도 좋고, 붉어짐도 없어서 요즘 저의 외출템입니다:) 여쿨 라이트는 베이스로, 여쿨 뮤트는 단독으로 써도 정말 청순하게 즐기실 수 있을 거예요! - 인스타, 유튜브로 더 많이 소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