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트리 시카 포어 클레이팩 120g
제가 사용한 제품은 브링그린 티트리 시카 포어 클레이팩입니다. 성분을 까다롭게 분석하고 피부에 보다 편한 화장품을 추천해 주는 디렉터 파이님! 디렉터 파이님이 함께한 제품이라고 하는데요, 성분과 사용감을 깐깐하고 꼼꼼하게 분석하는 분이 함께한 제품이라고 하니 뭔가 더 믿고 쓸 수 있는 제품인 것 같아요. 브링그린 모공팩은 비건 인증을 받은 비건 모공팩 제품이라고 합니다. 거기다 디렉터 파이님이 제작에 참여한 제품답게 성분도 믿고 쓸 수 있게 함유됐다고 합니다. 제품은 단 1회 사용만으로 4중 모공 개선 및 모공 피지 세정효과가 난다는 입증을 받았다고 해요. 제품의 내용물입니다. 클레이 같은 회색의 내용물이에요. 처음에 손등에 내용물을 바를 때 좋았어요. 보통 이런 클레이 형의, 모공 케어 워시오프 팩들은 알갱이가 있어 사용하는데 좀 자극적이잖아요?? 그런데 브링그린 모공팩은 알갱이가 없어요. 때문에 부드럽게 자극 없이 잘 발립니다. 부드럽게 발리니 제품 사용할 때 자극적이지 않아 정말 좋더라고요!! 자극 없는 순한 모공팩 제품인 것 같아요. 사용법대로 얼굴 전체에 내용물을 바른 후의 모습이에요. 처음에 내용물을 피부에 바를 때 차갑게 발려서 청량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전체적으로 피부 온도가 내려가는 느낌?? ㅎㅎ 피부 온도 높아봐야 모공만 넓어지고 좋을 게 없잖아요??!! 차가운 느낌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내용물을 얼굴에 바른 후 10~20분 후 피부를 조이는 느낌과 함께 내용물이 마르면 미온수로 깨끗하게 씻어내면 됩니다. 위 사진은 내용물이 만른 후의 모습이에요. 내용물이 마르면서 피부를 조이니 모공이 절로 줄어드는 느낌적인 느낌?? 🤣🤣 제품 사용 전후의 모습입니다. 제가 피부를 만져봤을 때 느낌은 피부가 보다 보들보들, 피부 결이 보다 부드러워진 느낌이더라고요. 콕콕 박힌 피지가 좀 더 정리된 것 같기도 하고요. 무엇보다 사용할 때 자극이 없어 정말 편하게 사용한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