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쉬 그린 립밤 4g
YNM 프레쉬 그린 립밤 전 입술이 많이 건조해서 립밤과 립마스크가 필수에요. 안하면 입술이 트고 쓰라리고 불편하거든요. 그러다보니 밤마다 꼭 립마스크를 하고 수시로 립 보습을 해주는 편입니다, 립밤의 명가 YNM에서 비건이면서 자연유래 색소 사용과 인공향료 무사용으로 보다 입술에서 저자극이고 성분면에서 안심인 프레쉬그린 립밤이 나왔답니다. 피부의 온도에 따라 부드럽게 녹아드는 멜팅타입이기는 한데 쫀득하고 무거운 타입은 아닙니다. 약간 오일리한 느낌이고 가볍고 미끈하게 올라가는 타입이에요. 위의 사용전 입술 보이시나요? 건조하다 못해 입술에 상처가 나버렸어요 ㅜㅜ 건조한 입술에 올리자 미끈하게 입술에 보습이 올라가더라구요. 심하게 건조할때는 좀 있으니 입술의 보습이 가벼워지는 느낌인거에요. 그런데 대신 입술에 보습이 차오르면서 쓰리거나 당기는 것이 사라지더라구요. 가벼워서 그냥 입술에서도 가볍겠구나 싶었는데 YNM립밤은 입술에 스며들며 보습도 채워주고 각질도 불려주는 고보습 고영양 립밤이에요. 겉돌거나 끈적이는 그런 립밤은 아니었답니다 ! 다만, 입술이 많이 건조할땐 스미는 속도가 빠르니 자주 발라주는게 좋고, 아짐엔 살짝 아쉬운 느낌은 있었어요. 제 경험으로는 손에 묻어나는 립마스크보다 스틱형이라 편하고 끈적이고 무겁지 않은데 보습력이 있어서 수시로 발라주기 편한 YNM 프레쉬 그린 립밤이라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