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 트러플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
진짜 이제 온도가 확 내려가서 날씨가 서늘해졌는데요. 그러면서 또 피부가 건조한 느낌이 마구마구 들더라고요! 이렇게 건조한 날씨엔 뭐다! 미스트다!! 그래서 국민 미스트인 달바 비건 미스트 세럼 가지고 왔어요. 이건 진짜 말뭐말뭐! 진짜 국민템이라 이렇게 날 선선해질 때쯤 꼭 생각나는 미스트에요. 토너, 미스트, 세럼, 에센스가 한 병에 들어있어서 일하다가도 건조하면 촵촵뿌려주고 있는달바 미스트 세럼이에요. 달바 화이트 트러플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 "이탈리아산 화이트 트러플(흰서양송로추출물)이 함유되어 피부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주며, 부드럽게 흡수되어 탄력있는 피부로 만들어줍니다." 달바 미스트 세럼은 다들 많이 쓰고 있는 줄 알고 있었는데 누적 판매량이 2,7000만병에 후기도 13만건을 기록했다고 해요. 제 주변에 건성인 사람들도 달바 미스트 세럼 쓰면서 피부가 안 당기고 촉촉해서 겨울에 책상 위에 올려놓고 쓰려고요. 그리고 까다로운 이탈리아 V라벨 비건 인증과 국내 저자극 테스트를 모두 완료해서 민감한 피부도 고민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오일이 들어가 있어서 오일에 민감하신 분들은 테스트 한 번 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달바 미스트 세럼은 오일층과 세럼층이 이렇게 나뉘어져 있어요. 그래서 토너, 미슽, 세럼, 에센스를 한 번에 바른 것처럼 고보습인데요. 꼭! 흔들어서 사용해 줘야 층이 서로 섞이면서 분사할 수 있어요. 생각보다 금세 섞여서 상하로 3회에서 5회정도 흔들면 이렇게 연한 노란색이 돼요. 이렇게 흔들고 바로 사용하지 않으면 또 층은 분리되니 사용 전에 흔들면 돼요! :) 그리고 달바 미스트 세럼은 100ml로 용량이 크거나 작지는 않아요. 그래도 가방에 넣어가지고 다니기는 크지만 저는 회사에서 쓰거나 아니면 집에 책상 위에 두고 생각날 때마다 뿌리고 있어요. 그리고 여행갈 때 공병에 소분해서 비행기 안에서 진짜 계속 뿌려요. 진짜 비행기 안에 엄청 건조하잖아요. 달바 미스트 세럼 뿌려주면 건조함이 덜해서 좋아요! 요즘 여행 많이 가시는데 꼭꼭 챙겨가보세요. 분사력 보세요! 분사가 엄청 잘 되어서 얼굴에 뿌릴 때 고개를 살짝 든 상태에서 10에서 20센치 떨어져 눈을 감고 얼굴 전체에 뿌려주면 돼요. 얼굴전체에 촥 뿌려지면서 촉촉함이 바로 느껴지더라고요. 손에도 직접 뿌려보았을 때 분사 후에 가볍게 두드려서 흡수시켜주면 흡수가 빠르게 되더라고요. 화장 한 거 위에 뿌려도 화장이 뭉치거나 하지는 않는데 너무 가까이 뿌리면 화장이 지워져요. ㅎㅎ 전 수정화장할 때도 엄청 잘 쓰고 있어요. 미스트는 건조할 때 많이 사용하잖아요. 뿌리고 나서 건조함이 금방 없어지지만 이게 수분 지속력이 오래가지 않는 미스트는 건조해서 미스트를 계속뿌리게 되는데요. 달바 미스트 세럼은 오일층이 있어서 수분을 잡아주는 역할을해서 촉촉함이 더 오래가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건조할 때는 이렇게 오일층 있는 미스트를 선호해서 달바 미스트 세럼 잘 쓰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