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02 그린 게이블즈 오 드 퍼퓸 50ml
제품 포장 상자가 정말 독특해요. 손잡이가 달린 포장 상자 이런 포장 패키지는 처음 보는 것 같은데요,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품 르맨션 향수입니다. 독특한 패키지의 향수, 바로 르맨션 제품인데요, 그중 1-902 제품을 사용해 봤어요. 향으로 인생을 편집해 준다는 인생편집자 LEMANSIONS 르맨션의 니치향수 1-902 그린케이블즈 제품은 무던한 오늘을 생기가 넘치는 순간으로 편집해 준다고 합니다. 제품은 이른 아침 그린 게이블즈의 숲, 산뜻한 그린의 푸르름, 플럼의 싱그러운 프루티 노트, 향의 임팩트를 주는 스파이시한 정향, 스피아민트의 칠링한 느낌, 무거운 촉촉함을 표현한 이끼와 패츌리의 따스한 조화를 이루는 무드의 향이라고 합니다. 설명만 보면 남자분들께 잘 어울릴 것 같은 향인데요, 제품의 입구부터 뚜껑까지 전체적으로 깔끔한 제품인 것 같아요. 뚜껑의 르맨션만의 심벌도 독특하고 감각적인 것 같은 느낌?? 전제적으로 감각적인 브랜드의 제품인 것 같아요. 제품을 직접 사용해 봤습니다. 먼저 향의 구조예요. TOP: BERGAMOT, MANDARINE, GREEN MIDDLE: PLUM, CLOVE, SPEARMINT, IRIS BASE: PATCHOULI, SANDALWOOD , AMBER, MOSSY 처음에는 상큼한 느낌이 확 나더니 중간에는 매콤한 향이 나더라고요. 스파이시한 향이 마냥 가벼울 수 있는 첫 향을 잡아주는 느낌?? 마무리는 촉촉한 이슬비 맞은 산속에 있는 것 같은, 우디한 느낌으로 마무리되더라고요. 첫 향의 상큼, 싱그러운 느낌이 묵직하게 마무리되는 향이었습니다. 음... 남자분들의 정장과 잘 어울리는 향인 것 같아요. 향은 꽤 오래가는 편이었습니다. 대략 6시간?? 잔향이 은은하게 오래 가 좋더라고요. 남자분들께 추천하는 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