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타 글레이즈드 립 마스크
주름 관리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입술 주름, 입술 주름으로 인해 나이가 10살은 들어 보일 수 있어 관리해야 하는 이때 어떠한 날씨 변화, 스트레스, 호르몬 변화에도 흔들림 없는 촉촉한 광택 입술로 케어하는 강력 초고보습 립 케어 토코보 립 마스크를 리뷰했습니다. 립 마스크는 스틱을 자, 단지에 담은 거에 불가하다고 생각한 저의 편견을 깨는 제품으로 스틱이나 튜브 타입에서 느껴본 적 없은 농염하고 찐득한 밀착력과 어마어마한 광택으로 입술 주름이 있었나 싶은 매끈 광감의 입술을 완성해 주는 제품입니다. 쫀득한 밀착감으로 오래 유지돼서 밤에 바르면 아침까지 영양감이 남아있어 제 피부에서 입술이 지금 가장 촉촉하고 건강하고요! 아침 메이크업 때 립 프라이머로 발라주면 매트 립스틱, 틴트를 올려도 발색과 매끈함 균일함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 매트 틴트와 함께 마지막 탑코트로 써서 립글로스로 활용도 가능합니다. 사실 립글로스보다 광택이 훨씬 더 좋아서 립글로스 보다 더 좋은 립글로스로 열심히 발라주고 있습니다. 살몬 핑크빛 컬러로 웜톤 피부에 자연스럽고 편안한 생기를 부여하며 은은한 시트러스 향이 바르고 나면 기분까지 상쾌해져서 더 좋았습니다. 단점은 단 하나! 미니가 없다는 것 물론 하나 더 구입해서 회사에도 놓고 쓰지만 가지고 다니며 쓰기 좋게 미니로도 나오면 더더욱 좋겠다할 만큼 입술 메이크업과 케어를 위한 치트키로 선물로 받았지만 너무 만족하며 쓰는 제품이며 립밤부터 립 마스크까지 정말 많은 제품을 꺼봤지만 이제는 토코보를 안 바르면 잠을 못 잘 정도로 애착 립 마스크가 되어버린 제품입니다. [손목에서 광택 확인] [팔목에서 광택 확인] [기름종이 흡수 후 남은 광택 확인] [입술 바른 후 비교] [어뮤즈 틴트와 함께 사용 후 비교] [바르고 다음 날 입술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