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퓨처리스트 리퀴드 파운데이션
파운데이션 자체가 얄께 발리고 양조절이 쉬운데요,전 베이스할 때 브러쉬를 거의 안쓰거든요. 퍼프랑 스파츨러 때로는 손만 있으면 쉽게 발색이되고 밀착도 잘돼요. 전 21호~19호 피부지만 밝지 않고 노란톤인데요, 색조는 쿨톤계가 더 잘받아요. 그래서 처음엔 쿨바닐라 쓰다가 최근엔 쿨포슬린으로 갈아탔어요. 쿨본 써보려했는데 밝기가 쿨바닐라랑 비슷란데 살짝 핑크콘되는 정도라 1톤 더 밝혀줄 쿨포슬린이 딱이었어요 다들 밝다하길래 불안했는데 살짝 더 밝은 정도라서 잘 쓰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