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 윈드스테이 스톤 오브제 디퓨저 액상 15ml+스톤 300g+유리용기 1EA
제가 사용한 제품은 타입넘버 11윈드스테이 스톤 오브제 디퓨저 제품입니다. 예쁜 상자에 내용물이 담긴, 포장 상태가 정말 예쁜 제품이더라고요. 패키지 자체가 예뻐서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더라고요. 예쁜 디퓨저와 함께 향긋한 향기선물 제품입니다. 스톤을 유리 용기에 담아봤어요. 패키지 자체가 정말 감각적이지 않나요?? 어느 곳이나 인테리어 가능한 감각적인 패키지예요. 분위기 있는 패키지가 정말 마음에 들더라고요. 패키지가 예쁘기 때문에 집들이, 생일, 결혼, 이적, 답례품 등 선물로 딱일 것 같아요. 제품의 구성입니다. 향을 머금을 스톤, 스톤을 담을 유리 용기, 향기를 담은 디퓨저 오일입니다. 제품은 퍼퓸에 해당하는 부향률 (부향률15~30%)로 소량의 액상으로도 풍부한 향을 즐길 수 있어요. 스톤에 디퓨저 오일을 떨어트려 봤어요. 처음 사용 시에는 스톤이 충분히 향을 머금을 수 있도록 충분히 적시라고 하더라고요. 스톤 위에 오일을 5~10 방울 정도 떨어트렸습니다. 디퓨저 오일을 떨어트리니 향긋한 향이 확 퍼지더라고요. 처음에는 상큼한듯한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향긋하고 은은한 향이 퍼졌어요. 향기 노트는 베르가못, 그린노트, 패츌리라고 하는데 숲속에 있는 듯한 싱그럽고 기분 좋은 향이 나더라고요. 풀잎의 향?? 허브향?? 깔끔한 베르가못 향이 절로 힐링 되는 느낌이었어요. 향이 깔끔하고 가벼운 편이라 부담스럽지 않고 좋더라고요. 따스한 나무가 생각나는 패키지와 숲속에 온 듯한 깔끔하고 싱그러운 향기가 어울려 차분하고 깔끔한 느낌을 내더라고요. 향긋하고 좋은데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싱그러운, 그래서 기분이 절로 좋은!! 그래서 방 안에 들어오면 기분이 절로 좋아지는 향이었어요. 요 스톤이 자연석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향이 천천히 오랫동안 퍼지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