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타 글레이즈드 립 마스크
전 립케어에 진심인 편인데요. 워낙에 건조해서 잘 터요. 트면 아무래도 립제품 올려도 잘 안받고 인상도 추레해 보이기도 해서 립케어를 하는 편이에요. 특히나 전 밤에 스페셜케어를 하는 립마스크를 선호하는데요. 이번 토코보에서 신상 립 마스크가 나왔답니다. 게다가 올리브영에서 신상특가중이라니 맘에 드심 언능 가보셔요. 토코보 립 마스크는 올리브오일과 비타스킨E, 석류올레악티브가 들었다고 합니다. 초고보습 각질순삭 립 마스크라고 하는데요. 우선 디자인이 너어무 이뻐서 취향 저격 당했지 뭐에요. 동글동글 너무 귀여워요. 참! 단지가 좀 깊고 좁은 스타일이라 스패츌라는 소장하시는게 좋을 듯 해요. 마지막에 손으로 떠서 사용하기 불편할 듯 해요. 초고보습이라 도톰하고 쫀쫀한 보습이 압도적입니다. 그렇다고 겉도는 바세린처럼 끈적이고 무겁다기 보다 약간 오일감이 섞여 부드럽게 발리고 쫀쫀하게 앉는 편이랄까요? 밤사이 입술을 진정시키고 스크럽 없이도 각질을 잠재워주어 다음날 립컬러 올리니 너무 맘에 들었답니다. 뻣뻣하고 건조한 입술은 가라! 보들보들 촉촉하니 좋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