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레르 드 쓰리지에르 오 드 퍼퓸 30ml
오늘은 어돕트플레르 드 쓰리지에르 오 드 퍼퓸 시향후기입니다 ^-^ TOP NOTE : 블랙커런트 MIDDLE NOTE : 벚꽃 BASE NOTE : 화이트 머스크 어돕트 플레르 드 쓰리지에르 오 드 퍼퓸 FLEUR DE CERISIER EAU DE PARFUM 국내 브랜드인줄알았는데프랑스 브랜드였어요! 만든곳도 프랑스! 처음 뿌리면 상큼한 베리 향기가 먼저 느껴집니다. 일반적인 라즈베리, 딸기의 향기보다 블랙커런트가 있어서 그런지 더 달고 진하게 느껴지더라구요~ 플로럴 특유의 달달한 향기로 무겁지않게 표현된거 같습니다. 진하게 농축된 듯 향기가 올라와서 1~2뿌에도 화사하고 플로럴한 진한 향기를 느낄수 있어요. 플레르 드 쓰리지에르는 세룰라타벚나무인데 이름이랑 잘 어울리는 사랑스러움이 폴폴 풍기는 향수입니다. 시간이 조금 지나고 향기가 안정되는데 처음 느껴지던 베리의 달콤함에서 조금 더 여성스러운 느낌의 꽃향기에 가까워져요. 진~하던 달콤함에서 플로럴 향기들이 코끝을 감싸는데 머스크 특유의 화사하면서 폭닥거리는 분위기가 연출되면서 벚꽃의 수수한 향도 스치듯 느껴지는데 거의 샴푸나 바디용품에서 많이 종종 접해본 느낌의 향이더라구요~ 보호본능을 일으키게끔하는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어필하기에 좋은 플로럴 향수 인거 같아요 ^^ 잔향에서 아무생각없이 맡아보면 기존 향기가 더 포근해졌다라는 생각이 드는 정도여서 큰 변화는 없지만 부드럽고 달달한 잔향이라 봄,가을에 뿌리기 좋은 향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베리향기와하늘거리는 가벼운 꽃 향기 의 어돕트 플레르 드 쓰리지에르 오 드 퍼퓸 시향후기 였습니다 ^>^ 그럼, 다음 시향기에서 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