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핏미 파운데이션 SPF22
112 내추럴 아이보리이 핏미 파운데이션을 테스트 했을 때 제형이 너무 되직하지도 묽지도 않아서 컨트롤이 쉽고 7시간이 지나 조금 무너져도 코 옆 뭉침이나 수분감 없이 갈라지거나 유분이 엄청 번들거리지도 않아서 제가 써본 파운데이션 중에서는 피부가 가장 편하다고 느낀 파운데이션이었어요🔥 제가 수부지임에도 왜 건조함이나 번들거림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나 찾아보니! ☀️오일프리☀️더라고요:) 그래서 사용 후 트러블도 없었고 산뜻한 거였어요!! 마무리감이 세미 매트임은 확실한데 시중의 파운데이션과는 달리 텁텁함이 확실히 없고 기초의 수분감은 확실히 가둬서 촉촉한 느낌!! ⭐️수부지 대환장⭐️ 컨트롤이 쉽다 보니 대충 발라도 피부에 얇게 밀착 가능하고 모공을 잘 메꿔줬어요!!🔥포어 리스🔥라는 이름이 괜히 붙은게 아니었어요ㅎㅎ 색상은 또 어떻게요?! 제가 사용한 112 색상은 21호 피부에 찰떡인 뉴트럴 베이스인데 아주 약간 핑크빛🩷이 첨가되어 부담스럽지 않게 화사한 피부 연출이 가능해요:) 색상부터 제형, 마무리감, 무너짐 뭐 하나 빠짐없이 누구나 만족하며 쓰실 핏미 파운데이션❗️ 파운데이션 유목민이시라면 꼭 한번 사용해보시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