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듀 벨벳 4g
05 서울러가을 뮤트가 데일리로 쓰기 좋은 립이에요. 촉촉하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매트로 제형이 바뀌어요. 위의 사진이 10분 전 아래의 사진이 막 바른 모습이에요. 각각 2번씩 발랐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약간 흰끼 돌던게 사라지고 좀 더 분홍으로 변했어요. 매장에서 테스트하실 경우 바르고 나서 잠시 기다려서 다시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막 A4용지에 바른 모습이에요. 실내에서 좀 어둡게 찍어서 색이 실제와 다른데 매트립인데도 입술색이 비치고 끼임없어서 맘에 들었어요. 선크림, 눈썹 정도만 하고 발라도 위화감 들지 않아서 생얼립으로도 괜찮았고 은은한 느낌이나 청초한 느낌의 메이크업에 잘 어우러질 색이에요. 매트립이 끼이거나 불투명한 느낌이 싫어 글로우립의 색이 맘에 들지만 글로우 제형이 맞지않는 분께 추천해요! 다만, 지속력이 좋은 편이 아니예요. 점심 먹고 거울 봤더니 입술이 사라져있는 경험을 한 적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