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워 패브릭 플러스 파운데이션 30ml
32년 넘게 사용 중인 파데로 아르마니 뷰티만의 고급스러운 상아빛을 좋아합니다. 피부톤이 밝은 편이지만 (21호 정도) 패브릭+파데는 살짝 어두운 3호를 사용해요. 주근깨가 있는 편이라 3호는 잡티 커버까지 깔끔하게 되더라고요. 새미매트 타입의 파데라 보송한 마무리감이 여름 피부에 산뜻하게 느껴졌어요. 파운데이션 하나만 발랐을 땐 얇게 쌓아올리는 게 조금 어려웠는데 프라이머 위에 파데를 올리니 초보인 저도 잘 되더라고요! 얇게 층층이 올리니 밝은 호수로도 잡티 커버가 가능했습니다. 프라이머가 모공을 매워서 시간이 지나도 파데의 끼임현상 걱정이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