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실 블렌더 팔레트
루나에서 나온 컨실러팔레트 너무 궁금해서 찾아보다가 공홈에서 품절이길래 올영도 곧 품절될거같아서 브러쉬 증정도 있고 할인하고 있길래 구매했어요! 컨실러가 손으로 바르면 체온에도 잘 녹는 쫀쫀한 느낌이라 눈밑이나 트러블에 올려도 너무 뜨지 않고, 톤이 안정적이어서 잡티커버는 물론 코렉팅이 너무 잘돼요! 브러쉬는 전부터 양수정원장님이 컨실러를 사용할때 총알로 다지는 방법을 사용하시길래 너무 궁금했는데! 저는 얼굴에 솜털이 많고 긱질부각이 잘되는 피부라 밀어쓰는 모공부러쉬같은것도 사용을 못하는 점을 까먹고있었습니다 ㅠㅠ 브러쉬로 두드리니까 저는 약간 뜨더라구요. 손가락이나 퍼프로 밀착시켜주는데 제일 좋았어요. 먼저 사용하고있던 데이지크 컨실러팔레트 1호랑 비교해봤는데 손으로 발랐을때 루나컨실러는 쫀쫀한 느낌으로 체온에 녹으면서 약간 에센스광? 이 살짝 났어요. 데이지크는 매트한 느낌으로 얼굴에 뻑뻑하게 붙는 느낌이 있습니다. 사용할때도 데이지크 컨실러는 매트하고 밝아서 다른 리퀴드컨실러나 파운데이션에 섞어서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제 피부에서 밀착은 루나, 픽싱력은 데이지크가 더 좋았어요. 커버되는 정도는 둘다 상 정도의 커버로 비슷하지만 데이지크는 워낙 밝아서 제 피부에서 코렉팅이 부족한 느낌이 났어요. 컨실러는 원래 피부에 딱 맞게, 혹은 어둡게 쓰는것을 추천드리다 보니 21호피부부터는 루나컨실러가 더 잘 맞을것같고 19호~이상 피부에는 데이지크가 더 잘 어울릴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