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밍 브러시 #173 립&컨실러 브러시
컨실러 브러시를 뭘살까 하다가 디어달리아에서 한번 사봤어요 평도 좋고 디어달리아는 믿고 쓸만해서 테스트해보지 않고 그냥 질렀습니다ㅋㅋㅋ 비건 브러시라고해서 좀 더 맘이 놓였어요 #173번은 립&컨실러 브러시입니다 지금 쓰는 타사 컨실러 브러시는 좀 자극이 있어서 새로 구매한 건데 이 제품은 쫀쫀하면서도 부드럽더라구요 비건이라 그런지 신경써서 만들어서 그런지 자극이 없어서 좋았어요 컨실러를 살짝 묻혀봤습니다 크기도 작고 납작해서 컨실러 쓰기에 딱입니다 제 블로그 서명 바로 위에 좀 큰 기미가 있고 그 옆으로도 자잘하게 기미가 있어요ㅠㅠㅠ 사진으로는 잘 안나오는데 기미들은 파데를 발라도 잘 가려지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늘 컨실러를 씁니다 여기에 이제 디어달리아 블루밍 브러시를 사용해서 컨실러를 발라보겠습니다 블루밍 브러시를 이용해서 톡톡 두들겨서 정리했더니 기미가 싹 사라졌어요 자극도 없고 워낙 크기가 작고 가벼워서 터치도 쉬워서 좋아요 역시 믿고 사는 디어달리아입니닷 >_< 자극없는 컨실러 브러시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