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리 콜라겐 퍼밍 캡슐 앰플
✅제형 일단 저는 #파룸체험단 에서 비비드로우의 앰플 4종을 고맙게도 다 제공받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5 mL의 소량만을 제공받았기 때문에 이번 제 리뷰는 이 소량에 의지한 리뷰라는 점은 참고부탁드려요. 제형은 흐르는 앰플제형이지만 완전히 물제형은 아니고 사알짝 점도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제형의 매력인데 색이 딸기잼색이에요! 그리고 안에 작은 캡슐입자가 들어가있어서 그런가 제형의 질감도 딸기잼🍓같은 질감이라 저는 이 부분에서 상당히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사실 스킨케어제형은 따분한 게 많은데 이건 꽤나 이런 면이 재밌더라구요? 흡수는 제 피부기준 빠른 편이고 수분감도 저는 충분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미백이랑 주름에 대한 기능성인증도 받은 제품이라 꾸준히 쓰신다면 안색이 환해지는 효과와 주름개선효과도 기대할 수 있겠네요! 다만, 저는 한 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이 제형의 매력 포인뚜인 빨간색이 변색이 잘 되는 것 같았어요. 제 스토리를 보신 분은 아실 수도 있는데 제가 이 제품이 런칭된 지 얼마 안 되서 올영을 간 일이 있었는데요. 테스터로 나온 제형이 벌써 갈변되었더라구요. 갈변된 점은 슬프지만 저는 비비드로우BM분께서 이걸 감안하고도 런칭한 게 아닐까는 저의 그냥 뇌피셜입니다. 하지만 화장품을 런칭할 때 안정도실험은 필수로 진행을 하고 투명용기로 제형을 런칭하는 데에는 큰 위험성이 따른다는 것을 대부분의 BM분들은 다 아시니 저는 비비드로우에서 위험성을 감수하고 제형의 색을 빨간색으로 냈을 꺼라고 생각해서 오히려 반대로 생각하면 이 리스크를 안고 런칭을 한 BM분의 배포에 저는 박수를 보냅니다. 이거 진짜 쉽지않은 선택이거든요! ✅용기 저는 5 mL 미니제품을 받았기 때문에 용기도 미니미였습니다. 그런데 이 미니제품도 그렇고 큰 본품도 그렇고 다 스포이드용기더라구요. 이 미니용기는 써보았을 때 제형이 이 스포이드로 잘 옮겨지더라구요. 가끔 점도때문에 스포이드로 제형이 잘 안 옮겨지는 아이도 있는데 이 제형은 스포이드랑 궁합이 잘 맞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스포이드는 잘 관리하면 깔끔하게 쓸 수 있는 용기라 저는 잘 썼던 것 같아요! 다만, 이 미니용기도 그렇고 본품도 그렇고 투명용기라 지금처럼 더운 계절에는 강한 햇빛이나 열때문에 제형의 안정도가 불투명용기대비 더 안정하지 못 할 수도 있다는 점은 참고부탁드려요. 그리고 worst scenario의 경우에는 제형이 제가 올영에서 본 것처럼 갈변될 수도 있어요! 그래서 햇빛이나 열이 안 센 곳에 보관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향 향은 사실 강하게 와닿는 향이 없어서 제가 느끼기에는 무향에 가까웠어요. 그리고 지금도 혹시나 해서 제가 제형을 짜서 향을 맡아보았는데 제가 방금 향이 아주 강한 바디워시로 제 손을 씼어서 더 안 맡아져서 향에 예민한 분들은 오히려 무향에 가까워서 이 제품 쓰기에 좋으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