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건 젤리 립 플럼퍼 틴트
제형 키핀터치가 립플럼퍼의 강자인 만큼 총 15홋수의 색상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저는 그 중에서 샹그리아, 스파클링에이드, 슈가쿠키를 키핀터치🍹로부터 받았습니다. 샹그리아는 맑고 투명한 레드컬러의 립플럼퍼입니다. 이건 꺼내서 쓰자마자 달달한 향기가 나고 립플럼퍼특유의 화한 향기가 나지 않더라구요. 발색은 위 사진처럼 나오고 저는 웜톤으로 추정되는 피부톤인데 이 색 잘 쓸 것 같아요. 그리고 이 색은 쿨톤분들한테도 꽤나 잘 어울릴 것 같아서 톤 관계없이 호불호없이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스파클링에이드🥂는 틴트병안에 들어있는 제형을 보면 반짝반짝 펄이 예쁘게 빛나는 쿨톤핑크의 립플럼퍼입니다. 하지만 발색을 해보면 사실 투명립글로스에 가깝고 은펄이 완전 예쁘게 빛나서 이것도 사실 톤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쓰셔도 될 것 같아요. 이 플럼퍼는 열자마자 화하고 민티한 향기가 바로 나구요. 바르자마자 입술이 화해지는 느낌이 강하게 오면서 그게 최소 저는 15분은 간 것 같아요. 마지막색인 슈가쿠키🍪는 사실 쓰자마자 바로 화한 느낌이 오고 스파클링에이드만큼이나 화합니다. 슈가쿠키는 스파클링에이드보다는 강하게 발색이 되지만 어두운 색의 제 입술에서는 결국 투명립글로스 같더라구요. 하지만 입술색을 잘 죽이고 사용하면 스파클링에이드는 투명립글로스에 비해 이거는 그래도 미비하게 색이 더 올라올 것 같아요. 요건 굳이 색을 따지자면 웜톤분들에게 더 어울릴 것 같고 금색펄이 예쁘게 반짝이는 제형입니다. 3가지 제형 다 가지각색의 매력이 있는 키핀터치의 립플럼퍼였는데요. 저는 발색을 생각한다면 샹그리아컬러를 입술이 통통해지는 걸 더 중요시 여긴다면 스파클링에이드와 슈가쿠키를 쓸 것 같아요. 그리고 굳이 톤으로 나눈다면 스파클링에이드는 쿨톤분께 슈가쿠키는 웜톤분께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이 제품 쫀쫀광이 꽤나 이쁘고 지속력도 좋아요! 방금도 화장실갔다가 아직도 광이 쫀쫀하게 있어서 놀랐네욥! ✅용기 저는 사실 미니어처제품을 받아서 본품용기기준으로는 리뷰하기가 어려울 것 같지만 요 미니용기 기준으로 리뷰해볼께요. 사실 어플리케이터의 질감은 제형과 궁합이 잘 맞는 것 같았어요! 다만, 저는 조금 더 사선으로 꺾여있으면 입술의 곡률에 맞춰서 바르기 더 편했을 것 같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