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쥬시 래스팅 틴트
피그피그한 때 탕후루립으로 난리났었던 피그피그🍇 요즘 탕후루가 엄청 인기있는데 이거 바르고 먹으면 탕후루랑 입술 구분 안될 것 같음..🫧 여름뮤트~가을뮤트 걸쳐있는데 잘 어울림! 딱 미지근하고 채도 낮아서 차분한 데일리템인듯 촉촉한 제형이다보니 지속력이 엄청 좋은건 아니지만 균일하게 착색돼서 지워져도 예쁨.. 차분한 색 그대로 입술에 남겨짐! 그리고 롬앤만의 깔끔하고 분위기있는 케이스가 가방에 쏙 넣어서 들고 다니고 싶게 만들어줌.. 추억의 피그피그 다시 꺼내봤는데 비 오는 지금의 날씨랑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다시 바르고 다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