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레미쉬 패치 케어 63매
스팟패치 없으면 안 되는 피부, 라기 보다 얼굴에 뭐가 나면 바로 짜버려야 직성이 풀림. 스팟패치가 없으면 안 되는 성격을 타고났다. 이마, 볼, 코옆 등 피부상태가 메롱이 된 날은 하루에 최대 5~6개도 붙여봤고 그짓을 일주일이 넘게도 해봤다. 남초회산데도 이쯤되니 얼굴에 무슨 일 있냐며 걱정할 정도.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한 이유는 그만큼 다양한 스팟패치를 써봤다는 것이다. 티 안 나는 스팟패치 3m 블레미쉬 패치 케어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건 바로 티가 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분명히 붙였는데 안 보인다. 그냥 내 피부같음. 말 안 하면 모를 것 같다. 크기가 큼직한 편인데 이렇게 티가 안 날 수 있다는 게 너무 신기함. 패치 중간과 끝라인 테두리 층이 없어서 감쪽같을 수 있다고. 울퉁불퉁하지 않으니 그대로 파운데이션을 덧발라도 자연스럽다. 위생을 위한 제품이라 제품 자체도 보관하거나 할 때 신경쓰는 편인데 먼지 붙지 말라고 비닐이 하나 더 있다. 이지픽이라 스팟패치 안쪽을 만지지 않고도 피부에 붙일 수 있음. 원하는 곳에 붙여준 후 빨간색을 잡아당겨주면 살짝 늘어났다가 다시 제자리도 돌아가며 동그랗게 자리잡는다. 앞으로 내 스팟 위생은 네가 책임져야겠다. ▼3m 블레미쉬 스팟케어 ▼ 3M 넥스케어 블레미쉬 클리어 커버 / 블레미쉬 패치 케어 : 3M온라인 공식대리점 [3M온라인 공식대리점] 3M 건강&생활 공식대리점 smartstore.naver.com #파룸체험단 #3M넥스케어 #넥스케어 #스팟패치 #짜고난후 #블레미쉬패치케어 #광고 #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