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타 글레이즈드 립 마스크
#토코보 #비타글레이즈드립마스크 파룸체험단으로 사용해보고 만족스러워서 상세리뷰 가져와봅니다💋 나이트케어용 고보습 립밤+립마스크 찾으신다면 너무 추천드리고 싶어요! 토코보 비타글레이즈드 립마스크는 비건성분 100%, ALL EWG 등급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오버나이트 립마스크인데요. 비타민E유사체와 항산화성분을 함유한 비타스킨E 100ppm, 올리브오일 30,000ppm, 석류 올레악티프 100ppm를 함유해 오래도록 보습이 지속되고, 락토바이오닉애씨드(자연유래 PHA)를 함유해 #입술각질 정돈에도 도움을 줍니다. 제형은 보시다시피 살몬핑크빛이 아주 연하게 들어간 반투명한 텍스쳐구요. 요게 입술위에서 투명하게 발리기땜에 막 컬러가 발색이 올라오거나 티가나는건 아닌데, 그래도 완전 투명제형이나 흰기도는 립밤들에 비해 묘하게 생기가 느껴져서 좋더라구요😊 점도는 요정도? 굉장히 찰지고 쫀쫀하고 점도가 높아요. 그래서 일반적으로 가볍게 발리는 립밤이나 크림타입 제품들보다 점도가 높고 쫀득하니 머리카락이 붙을 수 있긴한데, 그렇다고 막 찐득거리거나 달라붙는 느낌은 아녜요ㅎㅎㅎ 보시다시피 밤타입의 제형이 체온에 부드럽게 녹아들어 매끄럽게 잘 펼쳐지고, 입술을 도톰하고 쫀득한 광택 코팅해줘요✨ 입술에 발랐을때 즉각적으로 입술을 글레이즈처럼 탱글하고 통통하게 코팅해주고 보습감도 즉각적입니다. 무엇보다도 그냥 립밤이 아니고 '립마스크'인 만큼, 자기전에 발라주면 입술위에 보습막이 형성되고 보습감이 엄청 오래가서 아침까지 촉촉한게 아주 마음에 드는 뽀인트😁 특히, 보통의 립밤은 발랐다가 물티슈같은걸로 닦아내면 촉촉함도 같이 닦여나가잖아요? 얘는 바르고 난 뒤에 잔여물을 물티슈로 좀 닦아내도 입술에 여전히 보습감이 남아있어요. 그래서, 아침에 립컬러 바르기전에 이렇게 도톰하게 발라서 각질을 살짝 불려주고 물티슈로 닦아내는 용도로 써도 괜찮습니다. 제형 자체가 각질을 엄청 불려주는 타입은 아닌데, 대신 쫀쫀한 보습감이 입술의 각질을 눌러주는 느낌이고 이게 오래가니까 좋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여러모로 마음에 드는 립마스크이고, 보습력 높은 나이트케어용으로 추천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