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레미쉬 패치 케어 63매
나이를 먹고 나니까 한창 창창했던 20대 때와는 다르게 기본적으로 피부 위에 뭔가 올라오는 일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어쩌다가 제품을 잘못 사용하거나 컨디션이 안 좋을 때만 한두 개씩 올라올 뿐.. 그래도 이때를 대비해서 저는 스킨케어 상비템으로 패치 케어 제품을 꼭 사두는 편인데요. 이번에 사용해 보게 된 넥스케어 블레미쉬 패치 케어가 흡족스러워서 여러분들에게도 소개를 해보려고요. 넥스케어 블레미쉬 패치 케어는 피부 위에 밉게 올라온 녀석들을 짜고 난 다음에 상처 케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제품으로 붙였을 때 티가 나지 않았을뿐더러 밀착력이나 방수력도 좋아서 사용하기가 좋았던 제품이에요. 그래서 스킨케어 상비템으로 제가 정착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기도 했는데요. 스킨케어 상비템으로 왜 넥스케어 블레미쉬 패치 케어에 정착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는지는 이제부터 제가 소개해 드리는 제품 스펙을 살펴보시면 아마 여러분들도 쉽게 납득을 하실 수 있을 거예요. 우선 제품은 총 63매로 이루어져 있고요. 넥스케어 블레미쉬 패치 케어를 한 겹 얇게 덮고 있는 비닐을 살짝 뜯어내면 이렇게 패치 하나하나 이지픽라이너가 부착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어요. 이지픽라이너는 패치에 손이 닿지 않고도 쉽게 떼어낼 수 있으면서 피부에 부착하기 쉽도록 도와주는데, 참 별게 아닌 듯해 보였지만 굉장히 유용하고 편리하더라고요. 이지픽라이너를 잡고 패치를 떼어낸 후 원하는 부위에 부착하면서 라이너를 살짝 돌려서 떼어내주면 되는 간단한 사용방법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면 이렇게 손에 닿지 않고도 원하는 부위에 착 밀착시켜줄 수가 있는데요. 주로 각진 모양을 가진 제품과 다르게 물방울 모양으로 밀착력도 좋고 티가 나지 않아서 메이크업을 해도 감쪽같이 감출 수가 있답니다. 게다가 넓은 면적을 커버해 주기 때문에 많은 양의 삼출물을 흡수할 수가 있으며 물에 닿아도 쉽게 떨어지거나 하지 않고 방수력 좋게 잘 붙어 있어서 상처 케어를 더욱 똑똑하게 할 수가 있어요. 삼출물이 얼마나 잘 흡수가 되었는지 하얗게 부풀어 오른 패치로 보여드리고 싶었지만 이럴 때 꼭 뭐가 안 올라오더라.. :-( 대신 얼마나 잘 밀착되어 있는지 움직임이 많은 턱 끝에 붙이고 테스트를 해봤는데요. 제품을 사용하고 그다음 날 촬영하는 걸 까먹어서 이틀 있다가 했는데 여전히 잘 붙어있더라고요! 이런 패치 케어 제품 같은 경우에는 정말 스킨케어 상비템으로 꼭 하나는 두어야 하잖아요? 이왕이면 손에 닿지 않게 위생적이면서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이지픽라이너가 탑재되어 있고, 심리스 모양으로 티 나지 않게 사용할 수 있는 넥스케어 블레미쉬 패치 케어로 셀렉을 해보시길 바랄게요! 3M 넥스케어 블레미쉬 클리어 커버 / 블레미쉬 패치 케어 : 3M온라인 공식대리점 [3M온라인 공식대리점] 3M 건강&생활 공식대리점 smartstore.naver.com 3M 넥스케어로부터 제품제공을 받아 직접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한 광고 후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