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레미쉬 패치 케어 63매
저의 필수 쟁임템!으로 항상 떨어지지 않도록 구비해두는 넥스케어 블레미쉬 패치를 소개합니다. 아주 얇은 심리스 패치에요. 3M 넥스케어 블레미쉬 패치 케어 63매 (12mm 15매, 10mm 48매) 제가 쓴 건 63매짜리이지만 18개짜리 111매짜리 등등 매수가 다양하게 있습니다. 패치의 중앙과 테두리 사이에 층이 없어서 티 나지 않게 부착이 가능합니다. 얇고 투명해서 메이크업 전, 후 모두 사용 가능해요. 티가 많이 나지 않습니다. 얼핏 보면 부착한 줄 몰라요. 상처에서 나온 분비물을 흡수하고 보호합니다. 12mm 1장, 10mm 2장 주로 손이 많이 가는 건 역시 10mm 누구든 비슷한가 봐요. 그러니 100mm 개수가 더 많지ㅎㅎ 크기 차이 확인! 둘 다 아주 크게 차이가 나진 않지만 작으면 작을수록 티가 덜 나니까ㅎㅎ 써보려고 했는데 상처가 없어서 어쩌지 하다가 마침 엄청 아픈 게 하나 올라옴. 이걸 참 운이 좋다고 해야하나ㅋㅋㅋㅋ 소독한 바늘로 콕 찍어서 면봉으로 짜낸 후에요. 피가 맺힘...ㅠ 짰는데도 아프다. 피는 닦아내고 붙여줘야 합니다. 핏방울이 있으면 패치가 뜨거나 안 붙어요. 물기, 기름기도 조심! 건조한 상태에 붙여줍니다. 물방울 모양 이지픽 비닐 덕분에 손 지문 묻지 않고 엄한데 붙이지 않고 착붙이 가능합니다. 아주 찰떡처럼 잘 붙죠?ㅎㅎ 머리카락 방해에도 잘 붙음. 일부러 막 떼어내려고 하지 않는 이상! 세안하기 전까지 절대 안 떨어져요. 완전 제대로 자극받았네ㅠㅠ 면봉으로 힘주어 짜내느라 주변이 붉게 변했어요. 이 부분은 머리카락 잔털 때문에 평소에도 잘 생기는 편이에요. 게다가 세안할 때 소홀하기 쉬운 부분이라 그렇기도 합니다. 하루 뒤 살펴보니 부위가 작아서 그런가 중앙 부분이 작게 흰색으로 변했어요. 상처의 진물인 삼출액에 의해 패치가 하얗게 부풀어 올랐다가 시간이 흐르면 서서히 가라 앉게 되는데 큰 상처 나면 흰색이 아주 커다랗게 된 걸 볼 수 있을겁니다ㅎㅎ 그리고 머리카락 위에 붙인 거라 시간 지나면 뜨겠지 생각했겠지만 전혀! 안 떨어집니다. 게다가 자면서 베개나 이불에 많이 문질러졌을 텐데도 착 잘 붙어있죠. 이래서 제가 넥스케어 제품은 떨어지지 않게 꼭 쟁여두는 편입니다. 얼굴 말고도 여기저기 작은 상처에 붙여두기 좋거든요. 그래서 좀 헤프게 써지는 것 같아요. 세안할 때 떼어냅니다. 그래야 자극 없이 쉽게 떨어져요. 워낙 피부랑 착 붙게 있기 때문에 강제로 떼려면 아파요. 이렇게 계속 붙여주면 물 안 닿고 화장품도 안 닿아서 좋아요. 이래서 제가 꽤 오랜 시간 넥스케어랑 함께하게 되는 것 같아요. https://smartstore.naver.com/aromacity/products/5357643465 3M 넥스케어 블레미쉬 클리어 커버 / 블레미쉬 패치 케어 : 3M온라인 공식대리점 [3M온라인 공식대리점] 3M 건강&생활 공식대리점 smartstore.naver.com 3M 넥스케어로부터 제품제공을 받아 직접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한 광고 후기 입니다. #파룸체험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