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 틴트
삐아에서 약 1년간의 개발 기간을 거쳐 만들어진 로 틴트!! #파룸체험단 으로 미니어처를 만나봤어요. 제가 받아 본 컬러는 2호로 차분한 느낌의 레디쉬 로지 핑크 컬러입니다. 쿨톤에 좀 더 어울리는 느낌인데 웜톤도 잘 쓸 수 있는 컬러 같아요. 발라봤을 때 끈적임 없는 얇은 광이었고 착색도 있는 편이에요. 설명에 덧바를수록 맑고 투명하게 올라온다던데.. 전 덧바를 수록 색이 올라와서 더 어두워지더라구요. 소량으로 콕콕 찍어 발라주어야 예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