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 블랑 브라이트닝 컴팩트 파운데이션 12g
컬러 : BD21 피부 타입 : 23호 가을 웜톤 더워지는 여름 겉도는 유분기도 잡고 커버도 해줄 수 있는 여름을 위한 아이템으로 컴팩트 파운데이션이 필요한 때 샤넬에서 새로 출시한 르 블랑 컴팩트 파운데이션을 구입해서 샤넬의 또 다른 베스트셀러 루스 파우더와 비교로 제품 특징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르 블랑 라인답게 자외선 차단 효과가 업그레이드되어 밖에서 덧바르기 좋고 용기에서도 핑크 컬러가 추가되어 쓸 때마다 아주 예쁜 케이스가 우선 맘에 들었습니다. 제형에서 무엇보다 맘에 들었던 것은 커버력과 밀착력으로 가루 날림이 느껴지지 않는 밀착력으로 얇게 피부에 붙어 결점을 커버해 주고 과다한 유분기를 잡아주어 오래 화장이 지속될 수 있게 해주는 제품으로 루스 파우더가 공들인 화장을 그대로 피부에 붙여주는 제품이라면 이 제품은 살짝 자신의 커버를 얹어서 결점 커버한 부분을 함께 보완해 주고 지속력도 높여주는 멀티 픽싱 파우더 제품으로 저같이 커버 업과 지속력이 중요한 피부에게 좋은 제품이었습니다. 얇은 두께감으로 도구의 소재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커버 두께와 매트함을 조절할 수 있어서 그때그때 필요한 커버 스타일에 맞춰 발라주면 되고 살짝 광택감을 가진 팩트라 커버가 높음에도 텁텁함이 잘 느껴지지 않았지만 루스 파우더의 투명함까지는 따라가기 어려웠습니다. 그건 커버 팩트로서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컬러 역시 제 피부 톤에 잘 맞아서 파우더 처리 후 얼굴이 허옇게 뜨고 커 보이는 현상도 없어서 쉐딩 처리를 잊어버리게 만든 제품이었고 마지막으로 샤넬 특유의 향도 너무 맘에 들 바를 때마다 기부니가 좋았습니다. 신기한 것이 샤넬 향수는 극험하면서 메이크업에서 나는 샤넬 향은 항상 너무 좋아하는 게 신기하네요. 파우더 명가로서 샤넬 브랜드의 의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고 여름뿐 아니라 커버를 오래 지속시키기 위한 제품으로 사계절 내내 잘 쓰겠습니다. [팔목에서 커버 비교 - 도구 따라] [팔목에서 루스 파우더와 커버 두께 비교] [붉은 점 없는 피부 얇게 커버 후 비교] [붉은 점 있은 피부 두껍게 커버 후 비교] [마스크 묻어남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