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크팝
20 소르베 팝소르베팝이 귤색 주황색인데 색상이 밝으면서도 귀여보이는 색상이다. 코랄핑크보다 궁금했던 색상이다. 눈아래부터 코 끝 떨어지는 부분 안쪽에서 브러쉬로 발색해서 사용하고 있다. 스펀지로 바르면 더 수채화 물감방식으로 뾰용하게 된다고 하는데 스펀지를 않쓰는 편이라서 블러셔브러쉬로 바르고 있다. 처음에는 노란색이 아닌가 했는데 채도 빠진 주황색이라 편안하게 쓸수 있다. 나는 립은 주황색을 좋아하지 않는데 블러셔는 괜찮은거 같다. 일단 밝은편이라 얼룩져보이지 않고 혈색을 준다. 그리고 제형이 손으로 눌러보면 눌리고 이동되고 밀면 밀린다고 하던데 제형이 딱딱한편이고 압축해놓은 방식으로 밀린다고 느껴지진 않았다. 요즘은 베이킹 방식으로 만든 블러셔들이 많은데 재미도 있고 소장 가치도 있다. 사람들의 입소문이 난 제품에는 역시 뭔가 특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