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쥬 볼립떼 샤인
칠리 모로코 거의 매일 들고 다니면서, 입술 지워지면 바르고 있어요. 이게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라지니 들고 다니며 덧발라도 제일 부담없는 제품이더라구요. 색상도 한 번 바르면 은은한 레드, 덧바르면 딱 주홍 아주 조금 섞인 레드 칠리칠리한 색상이라 어떤 톤에도 잘 어울립니다. 왜 유명한지 알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