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퓨어 픽싱 틴트 2.5ml
04 아네모네포렌코즈 퓨어 픽싱틴트 04호 아네모네 / 06호 카멜리아 요즘 마스크를 벗는 일상을 맞이하다보니 립을 자주 바르게 되는데요. 문젠 쉽게 지워지는 입술때문에 사람이 곧 혈색이 없어져버리는 불상사가 발생해요. 그러다 보니 오래가는 립을 선호하는데요. 픽싱틴트 명가 포렌코즈에서 예쁜 컬러가 있어서 발라봤네요! 일단 컬러 보기전 살짝 틴트 외관부터 보면 휴대하기 편한 미니사이즈라 심쿵하게 귀엽습니다. 귀여우면 끝난겨!! 게다가 케이스도 너무 예뻐요. 어플리케이터는 45도 사선형이라 블렌딩하기 수월한데요. 다만 양이 초콤 많이 나와서 입술에 살짝살짝 얹고 블렌딩 해주시면 이쁘게 올라가요. 처음엔 촉촉했다가 점차 마르며 픽싱되는데요. 다행히 꿀과 시어버터 등 보습성분으로 비교적 덜 건조한 느낌으로 매트해집니다. 아네모네는 베이지빛이 살짝 스치는 로지컬러 이거 쿨톤 MLBB로 강추드려요. 저희집 쿨톤 이색 서로 가지겠다고 난리여써요. 진짜 흔하지 않게 고급스러운 로지컬러! 카멜리아는 레디쉬한 다홍색 컬러에요. 웜톤이 올리면 쨍한 햇살같은 화사함이 가득 올라올 컬러입니다. 처음색 그대로 오래 유지되면서 픽싱되면 잘 묻어나지도 않더랍니다. 포렌코즈 퓨어픽싱틴트 한번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