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 블레미쉬 수딩 업 선스틱 SPF 50+ PA++++ 21g
선크림 바르는 거 싫어하는 사람 정말 많지 않나요 !!! 당장 저만 해도 끈덕이거나 막 씌워진 거 같은 갑갑한 선크림 정말 싫어하는데 그래서 찾은 대책이 선스틱이에요 :) 여러 선스틱 제품들을 만나봤고 전 안 바른 것 같은 걸 선호하다보니까 매트한 선스틱을 애용해왔는데 이 제품은 바른게 티가 나긴 하더라고요 ! 부드럽게 발리면서 얇은 유수분막을 깔아주는 느낌인데 막 끈적거리거나 갑갑한 느낌은 적어서 괜찮더라구용 발랐을때 느낌이 딱 엄청 얇게 발리고 끈적임 없는 립밤을 크게 만들어서 발라주는 그런 느낌입니다..!!! 그리고 자외선차단도 잘 되고 백탁없어서 선스틱은 뭔들,, 선크림은 균일하게 발리지 않아 부분부분 타기 마련인데 선스틱은 그런 걱정 거의 없어서 추천드려용 덧바르기에도 딱 좋답니당 :-) !! 단점이 하나 있다면 뚜껑부분에 동그랗게 튀어나온 마감이 있는데 롤이 파우치속에서 돌아가면 그 뚜껑에 제품이 동그랗게 갈려서 찍혀요 도장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