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로 모공 패드 2.0
속 뚜껑과 집게가 따로 와 씰링을 개봉해 준 후 넣어주면 됩니다. 열었을 때 시원 달달한 향이 났어요. 패드에는 적당량의 에센스가 흡수되어 있는데 좀 닦아내면 메마른 느낌이 들어요. 팩토보다는 데일리 하게 피지, 각질, 노폐물을 제거해 주는 닦토로 사용해 주기 좋습니다. 엠보싱 면으로 닦아준 뒤 부드러운 면으로 한 번 더 닦아 피부 결을 정돈해 주었어요. 사용 후 살짝 흡수가 더디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흡수되면 촉촉했어요. 보습력이 어느 정도 있는 제품 같았습니다. 피부 결, 블랙헤드, 화이트헤드가 고민이신 분들은 한 번 써 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