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가니언스 베리어 리페어 카밍 에센스 토너
먼저 오가니언스 베리어 리페어 카밍 에센스 토너를 설명드리자면 저는 주로 아침 스킨케어 루틴으로 사용했습니다 저녁엔 다른 기능성 라인으로 채워주고 있어서 처음 사용해 봤을 땐 건조하더라고요 왜 장벽과 보습을 그렇게 강조하면서 이렇게 건조할까? 해서 사이트를 다시 둘러봤는데 흔들어서 쓰라고 적혀있더라고요 ‘사용 전 꼭 흔들어 주셔야 두 층이 하나로 섞입니다’라고 나와있더군요 흡토와 닦토로만 발라줬을 때 얇게 피부에 막이 생기는 것 같이 보습이 잘 되었어요 저녁에 쓰는 스킨케어 루틴이 따로 있어서 이 제품은 아침에 주로 사용해 주고 장시간 외출 테스트해 본 결과 하루 종일 피부 땡김이 없었어요 사용 후 피부가 촉촉했고 트러블도 나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피부 결이 잘 정돈돼서 화장할 때 파데나 쿠션도 뜨지 않고 잘 발렸어요 스킨팩으로 사용했을 때도 좋았어요 저녁엔 시간이 좀 널널하니 스킨팩을 주로 해주고 있는 편인데 피부 속까지 아주 촉촉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꽉 채워진 느낌이 들었어요 사실 프리메라 제품들은 다른 국내 브랜드들보다 살짝 가격이 나가는 편이라 스킨팩으로 해주면 아까운 게 있긴 해요 매일은 아니지만 일주일에 한번쯤은 스킨팩으로 사용해 주고 있어요 제 생각에 이 제품은 저 같은 건성피부에겐 봄/가을 환절기때 제일 적합할 것 같은 상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