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스
#제품제공 그래스 신선한 밀싹주스와 베르가못, 네롤리, 샌달우드가 조화로운 자연의 향을 자아내요! 액상 엽록소인 클로로필이 자연의 색인 진한 초록색을 더해주면서도 피부 항균을 도와주는 역할까지 한다고 해요. 색상이 정말 잎을 갈아 넣은 듯한 느낌?ㅋㅋ 투명한 녹빛이라 신기하기도 하고 컬러가 넘 예쁘더라구요! 그래스 마사지바와 향수도 있으니 같이 조합해서 사용하면 향이 더욱 오래 남는답니다. 러쉬의 팁으로는 마스크 오브 매그너민티 팩을 얼굴에 바른 뒤 그래스를 쓰면 상쾌하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고 해요. 민트팩은.. 아직 날씨가 추워서 패스했습니다..^^ 그리너리한 향 그 자체라서 사실 우디/시트러스/플로럴 어느 계열에 붙여도 잘 어울릴 향이에요. 풀내음이 확 풍겨서 신선하단 느낌이 들어요. 샤워볼을 이용해서 거품을 내볼게요. 러쉬샤워젤은 수분감 있는 제형이라서 샤워볼 없이 그냥 써도 거품이 잘 나요. 진짜 풍성한 거품을 원한다면 샤워볼에 소량만 톡 떨어트린 뒤 거품을 내주세요. 많이 하지 않아도 거품이 잘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