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드 오브 미스룰 6g
#제품제공 솔리드퍼퓸 로드 오브 미스룰 블랙페퍼와 파촐리, 바닐라의 조합이 정말 매력적인 향이랍니다. 사실 파촐리 향을 선호하는 편이 아닌데, 로드 오브 미스룰은 생각보다 더 달콤해서 아 괜히 유명한 게 아니구나 싶더라구요. 보통 파촐리하면 진하고 흙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전형적인 남성향수에서 날 거 같은 그런 강렬한 향이란 말이죠? 근데 바닐라가 들어가서 그런지 중후하고 쌉쌀한 느낌이 들면서도 달콤하고 부드럽게 퍼져요. 유리단지라서 무게감은 있지만 크기가 작아서 휴대하기 좋아요. 립밤처럼 쓱쓱 손으로 문질러서 원하는 곳에 콕 발라 사용하면 됩니다. 손목, 목 등 맥박이 뛰는 곳에 바르면 향이 오래오래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