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웃백 메이트 100g
#제품제공 ■ 아웃백메이트 솝 □ 페퍼민트, 레몬그라스, 유칼립투스 향 ✔ 숲 속이 연상되는 청량한 향기! 아웃백메이트는 여름에 쓰기 좋은 제품이에요. 시원한 허브향과 레몬의 상큼함이 만나 맡기만 해도 청량해지는 기분! 레몬그라스와 유칼립투스의 향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해요. 숲에서 날 법한 시원한 허브 시트러스향이랍니다. 레몬그라스보단 상큼한 레몬의 향이 좀 더 강해요. 허브에 레몬즙을 뿌린 느낌? 풀내음은 맞지만 잔디 깎는 냄새는 아니구요 시원한 마린 향에 가까운 허브 향이에요. 바닷가 근처의 숲에서 날 거 같은 청량하고 시원한 레몬나무 잎과 허브 향기. . 자세히 보면 비누에 미세한 펄이 있어요. 각도를 돌릴 때마다 자글자글한 펄감이 시원하고 푸른 물결무늬와 함께 일렁거려요~! 물을 가볍게 묻힌 뒤 문지르면 거품이 보글보글 생겨요. 손씻기 비누로 사용해도 좋지만 샤워젤, 바디워시 겸 비누로 사용하면 딱 좋은 제품이랍니다. 향기롭고 세정력이 좋아서 여름철, 특히 땀이 많이 났을 때나 기름기가 많을 때 사용하는 걸 추천해요. 일단 러쉬비누향기부터 청량 max! 손으로 문지르기만 해도 푸른빛의 몽글몽글한 거품이 생겨요. 참고로 보관할 때 물기를 제거해주고, 물이 흐를 수 있는 용기에 건조 상태를 유지하며 보관하면 비누를 오래오래 사용할 수 있어요. 집에 있는 그물망에 넣어서 사용/보관하면 더욱 편해요. 보통 샴푸바나 린스바, 바디워시 고체 제품을 구매하면 요런 그물망이 많이 따라오거든요? 저는 집에 남아도는 샴푸바 그물망에 러쉬 솝 넣어서 사용하고 있어요. 집에 남아도는 샤워볼을 잘라서 주머니 모양으로 자르고 이어붙인 뒤 머리 고무줄 하나 쏙 끼워서 써도 오케이! . 사용하고 난 다음 마무리감이 진~~짜 뽀득뽀득해요 기름기 싹 사라짐. 여름철 바디워시처럼 사용하면 정말 좋아요. 심한 지성일 경우 데일리 사용 강추! 그렇다고 해서 사용 직후 피부가 당기는가? 그건 또 아니거든요~ 뽀득거리지만 적당한 수분감이 있습니다! 저는 극건성이지만 땀이 많은 편이라 여름엔 아웃백메이트 열심히 사용하려구요. 글구 러쉬 솝을 감자칼로 깎으면 한 번 씻을 양이 나온다고 해요. 감자칼로 깎아서 쓰지 않는 틴케이스에 넣어서 휴대하고 다녀도 좋을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