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러 댄 치크
W01 오디 밀크배러댄치크의 우유시리즈 답게 뽀얗고 맑은 무드가 라벤더 색상과 잘 어울려서 더 예뻤던 블러셔인데요. 파워 연보라가 아니고 흰기가 많은 연보라 색상이라 여쿨라에게 완전 찰떡콩떡..❣️ 처음에는 연보라 블러셔를 어떻게 발라..? 싶었는데 보란빛이 강하지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고 데일리로 바르기에도 괜찮더라구요!! 게다가 입자도 엄청 곱고 보슬보슬한 제형이라 손으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발색 되더라구요 👍🏻👍🏻 실리콘으로 코팅한 파우더가 함유되어 있어서 그런지 피부 요철도 매끈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까지..🥰🥰 그리고 저는 홍조가 있는 편이라 핑크 블러셔 올렸다가 더 붉어져서 낭패인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롬앤 배러 댄 치크 오디밀크는 시간이 지나도 붉어짐 없이 유지 되기 때문에 핑크 블러셔와는 다른 키치하면서도 청순한 느낌을 내기 좋았어요 >< 다만 너무 많이 올리면 다소 창백해보일 수 있기 때문에 적당히 양조절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