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딩 글로우 틴트 4g
01 레드베리아기자기하고 알록달록한 장난감같은 노랑색의 립케이스가 인상적이고 귀여운 틴트였어요 틴트 브러쉬로 부드럽게 슥슥 발리고 끈적임없이 마무리감도 촉촉해요 촉촉함이 꽤 오래가는 편이였어요 다만 양조절을 해서 발라야 할거 같아요 색상도 레드베리라는 이름처럼 선명하게 발색잘되구요 색상이 원하던 레드색이라서 그런지 생기있어 보이고 여름같은 날에는 더욱 예쁠거 같아요 건조하고 푸석해보이는 제 입술도 바르자마자 푸딩같이 탱글한 입술을 만들어 주는게 말그대로 앵두같은 입술이 되요 틴트답게 착색도 살짝있는데 제기준으로 지속력은 약한듯 싶고 마스크 묻어남이 거의 없었다는게 예상외로 굿굿 데일리에 포인트 주기에 딱이여서 잘 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