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 세럼 10 30ml
#제품제공 ■ 슈퍼세럼 ✔ 치밀도와 피부탄력개선, 피부광채와 안면(볼) 리프팅개선, 기미&주근깨&잡티와 같은 색소침착 완화 및 짙은 기미 완화와 톤 개선 등등.. 4주 사용하면 10가지 다양한 피부 고민에 도움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흔들어도 세럼 내용물이 잘 움직이지 않아요. 액상형이긴 하지만 굉장히 쫀득하거든요. 손등에 툭 올려놓고 손등을 이리저리 돌려도 세럼이 거의 흐르지 않는 편이에요. 뚜껑 자체가 스포이트 타입이에요. 위에 눅스 로고가 그려진 동그란 부분을 누르고 떼면 적당량의 세럼을 덜어낼 수 있어요. 3천 8백여개의 보태니컬 오일볼이 세럼 베이스에 들어있는 오일볼세럼이에요. 듀얼 텍스쳐로 간편하게 사용 가능하면서도 피부 광채에 은은하게 피어난다고 해요. . 제형은 일반적인 세럼과 달라요. 펴 바르면 세럼이 되지만 영양크림, 영양세럼처럼 쫀득하고 젤크림같기도 해요. 크림이 아닌 세럼이다보니 세럼처럼 산뜻하게 발리지만 크림을 바른 것처럼 영양감이 찹 느껴져서 산뜻한 영양크림을 찾는 사람한테도 요 세럼추천을 하고 싶어요. 진짜.. 영양크림같은 기분이 들거든요! 그리고 요 오일볼세럼의 오일볼이 잘 터지고 힘 주지 않아도 사르르 녹아들어서 좋아요. 오일볼이 들어있는 형식은 하나하나 볼 터뜨리는 것도 귀찮고 생각보다 잘 터지지 않아서 선호하지 않는 편이었는데 눅스 광채세럼은 정말 간편해요. 손으로 샥 누르고 문지르면 오일볼이 다 녹아드는 거 보이시죠?! . 저는 3-4방울 정도 톡 떨어트리고 발랐어요. 잘 흐르지 않는 점도지만 손으로 쓱 문지르면 수분감이 느껴지며 부드럽게 펴 발리는 세럼이랍니다. 오렌지처럼 상큼하면서도 부드러운 향이 나서 기분 좋았어요. 원래 기초화장품에서 향이 나는 걸 선호하지 않는 편인데 눅스 안티에이징세럼의 향은 독하거나 거북한 파우더향이 아닌 산뜻한 오렌지 허브 느낌이라서 쓰는 내내 좋았답니다! 안티에이징세럼이면서도 광채세럼이라 눈가와 코 등의 부위를 집중적으로 찍어봤고 푸석한 피부도 확대해서 전후 비교해봤어요. . 바르기 전과 비교했을 때 피부에 은은한 광채가 느껴져요. 건조해서 각질이 올라온 부분들은 수분감이 느껴지고 각질도 많이 잦아든 듯해요. 집에서 피부관리를 한 거같은 기분도 들고요. 영양세럼처럼 쫀득꾸덕한 질감과 달리 마무리감은 생각보다 산뜻한 편! 피부가 번들거리거나 답답해보이지 않고 건강한 피부처럼 은은한 광이 도는 거 같아요~! 손으로 눌러서 마무리감을 확인해봤어요. 영상으로도 찍어봤는데, 바른 뒤 쫀득탱글한 탄력감이 느껴져요. 손에 살이 적당량 찹 붙는 탄력감이 남고 손가락으로 피부를 쓱 쓸었을 때 매끄러우면서도 탱탱한 기분이 들어요. 시간이 조금 지나면 쫀쫀함도 부드럽고 보송한 벨벳 마무리감처럼 변해서 더 산뜻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시간 지났다고 유분기가 번들거리거나 꾸덕한 걸 바른 것처럼 답답하지 않음! 끝까지 슈퍼세럼답게 세럼 특유의 산뜻가벼운 느낌이 있어서 마음에 쏙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