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셀린 치크 블러셔 4.2g
04 블룸 핑크머지 치크 블러셔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가 되어서 총 4가지 종류로 나왔는데 핑크 블러셔를 많이 가지고 있어서 좀 더 데일리하게 퍼스널컬러를 타지 않는 제품을 가지고 싶어서 이렇게 가져와봤답니다 ㅎㅎ 머지 포셀린 치크 블러셔는 4.2g 용량을 가지고 있는데 저는 거의 5천원대로 구매를 하였는데 용량도 생각보다 크고 디자인이 바닐라코 블러셔 같은 패키지인거 같다고 느꼈어요! 외관으로 보면 투명한 케이스라서 한눈에 밖에서 봐도 컬러가 눈에 확 들어오는 스타일이라 메이크업을 할때도 편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니 진짜 이건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정말 휘뚜루 마뚜루로 사용하기 정말 좋아서 손이 자주 가는 스타일인데요! 그런데 단점이 존재했는데 컬러는 정말 이쁜데 아니 아니.. 왜 패키지를 이따위로 만들었나.. 뚜껑을 열때 진짜 손톱이 뿌러지는줄 알았다니까요 ㅋㅋㅋㅋㅋㅋ 꽉 닫으면 진짜 손으로 여닫이가 안쪽에 있는거 같은데 진짜 힘을 최대한 많이 줘야 하는데 그럼 내 손톱이 아작 날거 같은 느낌이었는데 진짜 누가 이따위로 패키지를 만들었나..!!!😠😡😱 진짜 혼내주고 싶게 정말 잘했다 칭찬을 해주고 싶을 정도인데 저만 그렇게 생각을 하는거 아니겠죠..? 진짜 패키지 다음에는 아니면 저만 불량인가욤..!!? 본론으로 다시 돌아와서 진짜 블룸핑크 딱 보기만 해도 웜한 느낌과 차분한 핑크의 느낌으로 진짜 손가락으로 만져도 입자가 정말 곱디 고운 느낌이에요 애기 궁둥이 만지는 느낌이더라고요 ㅋㅋㅋㅋㅋ!! 저는 개인적으로 치크는 펄이 들어간걸 별로 싫어하는데 머지 치크는 입자도 정말 고와서 너무 마음에 들었는데 이렇게 은은한 색감으로 펄도 안들어가 있고 너무 이쁘더라고요 ( •̀ ω •́ )✧ 발색도 정말 굉장히 잘되는 편인데 솔직히 은은하면서 입자들이 정말 고와서 홀리카홀리카 치크처럼 되게 은은한 발색력을 가지고 있을거라 생각을 하였는데요! 그건 저만의 착각이었다는걸 알게 되었는데 진짜 발색도 손으로 하였는데 선명하면서 가루날림도 거의 없는편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