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줄렌 UV 톤업 선 프라이머
365일 진정이 필요한 피부이고 요즘에 또 오돌토돌하고 울긋불긋 올라오고 있다보니 아줄렌 성분으로 진정에 도움이 되는 점이 컸고 최근에 톤업선크림을 괜찮을 걸 써봐서 이 제품의 톤업은 어떨지 궁금함과 프라이머 기능도 한다고 하길래 기대가 되었어요. 디자인도 좋았던 게 일단 색감이 예쁘고 계란형이 손에 착 감겨요. 뒷부분 아래가 납작하게 처리해서 그 부분이 손바닥에 붙으면서 그립감이 좋더라구요ㅎㅎ 그리고 가볍고 크기도 그렇게 크지않아서 휴대하기에 적합해요. 입구는 쫍게 되어있어서 양조절 하기에 좋았고 얼굴에 바로 도포를 하기에도 괜찮더라구요. 퍼프로 발라준다면 손을 버리지않고 쓸 수 있겠다 했네요. 유분감없이 수분감이 느껴지면서 부드럽게 잘 펴발리고 톤업 제품이지만 하얗게 백탁이 생기면서 꼼꼼히 펴발라야하는 그런 타입이 아니라 사용하기에도 편합니다. 밀착력이 좋고 산뜻하게 마무리가 됩니다. 이런점 때문에 여름에 유분이 많이 나올때 사용하기 좋다고 느꼈어요. 광이 도는데 이게 부담스러운 광이 아니라 수분감이 충분한 피부에서 도는 광과 같아요. 자연스럽고 맑고 예쁘게 톤업이 됩니다. 스킨케어 후에 선크림을 발라준 모습입니다. 스킨케어를 하고 선크림을 바르면 수분감이 많이 느껴지는 제품이라도 섞이면서 유분감이 느껴지는 데 이 제품을 쓸때에는 그런게 없고 양조절 안하고 막 발라도 잘 펴발리고 밀리거나 하는 것도 없습니다. 톤업제품이 모공 큰 저한텐 끼어서 지저분한 경우가 많은 데 써메틱플러스 아줄렌 톤업선크림은 그런게 없고 자연스럽게 톤업이 됩니다. 저는 피부가 그렇게 좋지않아서 파데프리템으로는 부족한데 톤이 자연스럽게 맑아지듯이 되어서 그점은 좋았어요.그리고 왜 프라이머 기능도 하는 지 알겠는게 피부가 쫀쫀하면서 화장이 잘 먹겠구나 손가락에 느껴져요. 선크림 바른 위에 쿠션을 얹어준 모습입니다. 바탕이 좋으니깐 피부표현도 이쁘게 되었어요! 선크림에 기대하던 것보다 훨씬 더 만족스러운 선크림이라서 완전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