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미 렉시 그레이
#제품제공 안녕하세요~ 오늘은 직경작은렌즈를 소개할게요. 오묘한 컬러감을 자랑하는 데일리렌즈들이에요. 바로 헤이렌즈 마틸다 하바나브라운과 야미 렉시그레이랍니다! 헤이렌즈엔 마틸다 라인으로 4종, 야미 라인으로 4종이 있어요. 귀여운 패키지에 한 번 반하고 예쁜 디자인에 한 번 더 반했어요! 데일리렌즈로 활용하기 좋은 직경작은렌즈면서도 컬러감이 오묘해요. 흔한 브라운, 흔한 그레이렌즈가 아니에요. 헤이렌즈는 오묘한 매력이 돋보인답니다. . ■ 마틸다렌즈 하바나브라운 □ 1pack 2p, 한 달 사용 팩렌즈 □ 그래픽직경 : 12.6mm □ 함수율 40%, 재질 MPC ✔마틸다 4종은 도넛 디자인이에요. 자연스러운 컬러감부터 화려한 컬러감까지 취향대로 고를 수 있답니다. MPC라는 재질이 생체막과 동일한 구조의 고분자재료라고 해요. 다양한 의료용 소재로 사용되는 재질이라고 해요.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도록 도와준다고 하더라구요. 눈동자가 검은색에 가까운 편인데 하바나브라운의 발색이 잘 느껴지면서도 오묘한 컬러감으로 보이더라구요. 테두리는 선명한 블랙 써클라인이 있고 홍채는 카멜빛 베이지브라운이 도넛처럼 그려진 그래픽이에요. 검은 눈동자에 착용하니 베이지 컬러감이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서 오묘한 카키 베이지브라운을 자아내요. 실제로 봤을 때 컬러감이 더 오묘해요. 눈빛이 오묘하고 몽환적이면서도 더 매력적으로 변한 기분? 직경작은렌즈라서 누구나 부담스럽지 않게 착용할 수 있어요. 각자의 눈동자 안에서 샥 녹아드는 기분이랄까? . ■ 야미렌즈 렉시그레이 □ 1pack 2p, 한 달 사용 팩렌즈 □ 그래픽직경 : 13.0mm □ 함수율 40%, 재질 MPC ✔렉시그레이는 홍채렌즈처럼 써클라인이 없고 자연스러운 그래픽을 자랑하는 렌즈예요. 홍채에 가까운 그래픽은 밝은 노란색 브라운이고 점점 회색으로 퍼지는 디자인이에요. 점묘법을 사용한 것처럼 경계가 자연스럽게 샥 바뀌는 그래픽이더라구요. 실제로 착용했을 때 써클라인이 없어서 이질적이지 않으면서도 검은 눈동자와 잘 섞여서 부드러운 브라운과 그레이가 같이 오묘하게 보였답니다. 그래픽직경 13.0mm 홍채렌즈라서 직경작은렌즈를 찾는 사람들이 딱 좋아할 거 같은 스타일! 회색인데 일반적인 푸른빛 도는 회색이 아니라 좋아요. 푸른빛 도는 쿨한 그레이보단 누구나 소화하기 쉬운 챠콜과 카키 사이의 그레이랍니다. 컬러감이 독특해서 그레이렌즈 입문자한테도 강추하고 싶은 트렌디 컬러예요.